동학혁명군이 전주를 점령한 후 정부와 맺은 화약(조약)을 1894년 5월 7일에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맺었다고 합니다.
전주화약이 맺어진 후 해산한 농민들은 각 고을에 자치기구인 집강소를 설치하고 폐정개혁안을 토대로 개혁을 계속 추진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 군대의 침입으로 동학혁명군이 다시 일어나면서 이 합의는 파기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동학혁명군은 공주 우금치 전투와 태인 전투에서 패배하고 지도자인 전봉준이 1894년 12월 2일에 체포되면서 동학혁명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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