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루는 부소산성의 서쪽 봉우리 정상 송월대라고 불리는 봉우리에 있습니다.
사자루 편액은 기미년(1919) 5월에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 이강(1877∼1955)이 썼다고 합니다,
또한, 사자루가 있는 곳은 해발 106m로 부소산에서는 가장 높으며, 백제 시대에는 망루가 있어서 부소산성의 서쪽 망루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한편, 전설에 의하면 송월대에 높고 화려한 누각이 있어 정사에 지친 왕이 다락에 올라 달을 보면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주소]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678-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