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중손 장군의 사당은 고려 무신정권 때 몽고의 침략에 대항하여 조직된 군대인 삼별초의 장군 배중손을 배향하는 사당이며, 진도 용장성 바로 앞에 있습니다.
배중손 장군은 남도 진성 전투에 패한 후 굴포 해안 쪽으로 이동하다 당시 바다 뻘밭이었던 굴포 해안에서 1271년(원종 12)에 최후를 마친 곳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배중손 장군의 사당은 [진도군 진도대로 4212]에 위치해 있었는데, 2021년 2월의 진도 용장성으로 신축 이전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전남 진도군 용장산성길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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