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송암 김면은 1541년(중종 36)에 태어난 학자이며,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의 3대 의병장 중 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조종도, 문위 등과 거창, 고령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하여 김산, 개령 사이에 주둔한 적군 10만과 우지에서 대치하여 적을 격퇴하고 무계에서 승전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1593년(선조 26)에는 경상도병마절도사로 임명되어 충청도, 전라도 의병과 함께 김산, 개령에서 선산의 적과 대치하던 과정에서 과로로 병사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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