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와 억새를 함께 볼 수 있는 곳-
갈대는 강가나 습지에서 자라며 억새는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데, 달성습지 및 대명유수지에서는 갈대와 억새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최적화된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 빚은 천혜의 내륙 습지이며,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와 맹꽁이, 삵, 청둥오리 등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자원의 보고라고 합니다.
또한 대명유수지는 1992년에 성서산업단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조성한 유수저류 시설인데,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전국 최대 집단 서식지로 억새의 은빛 물결을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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