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정신을 일깨워준 인물=
소계정은 일제 강정기에 세운 정자이며, 석재준(1866∼1945)의 호를 따서 이름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석재준은 1908년에 장릉 참봉에 제수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으며, 일제 강정기에 조선이 국권을 피탈을 당하자 통곡하며 두문불출한 후 향리에서 학당을 열어 문하생에게 오랑캐의 풍속에 물들지 않게 하고 선비 정신을 일깨웠다고 합니다.
1995년 5월 12일에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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