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곳=
통도사 금강계단은 승려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규범인 계율을 받는 수계의식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며, 이곳의 종 모양의 석조물에는 부처의 진신사리(석가모니를 화장하여 나온 것을 말함)를 모시고 있어 수행자들이 부처님께 직접 계율을 이어 받는다는 의미를 지닌 장소라고 합니다.
또한 통도사 대웅전 건물의 남쪽에 걸려 있는 편액의 [금강계단] 글씨는 흥선대원군의 친필인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한편,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은 1997년 1월 1일에 국보 제290호로 지정이 되었으며, 금강계단 바로 앞에 있는 대웅전의 편액에는 적멸보궁(석가모니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법당)이라는 글씨가 있습니다.
[주소]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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