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이성계 장군은 왕조의 꿈을 꾸며 은수사에서 기도를 드렸으며, 꿈속에서 왕권의 상징인 금척(금으로 만든 자)을 받는 몽금척수수도와 어좌 뒤의 필수적인 그림인 일월오봉도가 은수사 내 태극전에 모셔져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당일에는 태극전이 개방되지 않아서 몽금척수수도와 일월오봉도를 직접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한편, 남해군에 있는 보리암에서 동쪽 밑으로 200m쯤 떨어진 곳에도 이성계 장군이 기도를 했던 곳으로 알려진 [이씨기단]이 있는데, 100일의 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406
[전화] 063-433-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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