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2001년부터 조성한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독일마을에는 [파독 광부.간호사 추모공원]도 있습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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