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숭배 신앙의 대상물인 이 암수바위는 신격이 미륵불로 변이되어서 숫바위를 숫미륵, 암바위를 암미륵이라 부르고 있으며, 합하여 미륵불이라 일컫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숫바위는 높이 580㎝, 둘레 250㎝로 발기한 남자 성기의 모양으로 서 있고, 암바위는 높이 390㎝, 둘레 230㎝로 잉태하여 배가 부른 여인의 모습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모습입니다.
1990년 1월 16일 경상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84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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