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의 깊은 산속에 있는 구형왕릉은 가야시대 가락국의 10대 왕이자 마지막 왕이었던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으로, 구형왕은 구해 또는 양왕이라 하는데 김유신장군의 증조부라고 합니다.
구형왕은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에는 김유신이 활쏘기와 무예를 연마했다는 자리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 산16
댓글 쓰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