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에서는 고려 말에 이성계 장군이 남해안에 출몰하던 왜구를 황산에서 격퇴한 전공을 기록한 [황산대첩비]를 파괴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남원에 있는 [파비각]에는 그때 파괴된 황산대첩비의 일부 파편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파비각]은 조선총독부에서 폭파한 비석들은 한데 모아 비각을 세워놓은 것을 말하며, 1977년에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 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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