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관음포는 이락파와 노량을 연결하는 해역으로 정유재란 때 이순신이 최후의 해전을 치른 곳이며, 달아나는 왜장 소서행장을 추격하다가 이순신이 유탄에 맞아 장렬한 최후를 마친 곳입니다.
또한 남해 관음포에 가기 위해 주차장 방향으로 자동차를 진입하면, 서행(slow) 입간판에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순국하신 엄숙한 공간이므로 서행하라]는 안내 글이 있습니다.
한편, 이순신 장군께서 순국하신 관음포 바다를 볼 수 있도록 첨망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첨망대에 올라가서 관음포를 바라보면 마음이 먹먹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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