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해전이 승리로 끝나갈 무렵인 1598년 11월 19일(음력)에 관음포 앞바다에서 전사한 이순신 장군의 주검은 관음포를 출발하여 지금의 남해 충렬사에 잠시 모셨다가 고금도를 거쳐서 충청남도 아산으로 운구되어 안장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순신장군의 주검을 잠시 모셨던 바로 그 자리에 사당(지금의 남해 충렬사)을 짓고, 훗날 후손들이 가묘를 조성했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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