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꼭 방문하고 싶었던 육영수 생가를 드디어 찾아 갔는데, 1918년에 육 여사의 아버지가 삼정승(김 정승 이후 송 정승, 민 정승) 중의 한 사람이었던 민 정승의 자손에게서 매입하여 수리 및 개축하였다고 합니다.
육영수 여사는 1925년에 태어나서 1950년에 박정희 대통령과 결혼하기 전까지 살았는데, 1600년대부터 삼정승(김정승 이후 송정승, 민정승)이 살았던 집이어서 그런지 상당히 규모가 크고 또한 상류주택의 양식이었습니다.
[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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