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적상산성에 설치하였던 사고지이며, 전라북도 기념물 제88호입니다.
[사고지]는 고려 말기부터 조선 시대까지 실록 등을 비롯하여 나라의 중요한 서적을 보관하였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1614년에 이곳에 실록전을 건립하여 묘향산 사고의 실록을 옮겨 보관했고, 1641년는 선원각을 건립하고 <선원록>을 봉안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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