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건천지역을 검색하다가 1860년 4월 5일(음력)에 동학(훗날 [천도교]로 개명)을 창시한 최제우(1824년(순조 24)~1864년(고종 1))의 생가를 발견하고는 무작정 찾아 갔습니다.
최제우는 조선 말기의 종교사상가이며, 서자 보다 낮은 신분이었던 재가녀(조선시대에 다시 결혼한 여자)의 아들이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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