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왕과 왕비가 거닐었던 정원-
수릉원은 수로왕과 허왕후가 함께 거닐었던 정원을 구상해서 조성한 생태공원입니다. 해상왕국인 가야를 표현하고 수로왕과 허왕후가 거닐었던 정원의 연못을 구상해서 조성하였으며, 옛 가야시대 습지에서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가시연꽃, 노랑어리연꽃 등을 식재했다고 합니다.
또한 수릉원에는 가락국의 초대 왕인 수로왕 부인 허황옥(32-189년)의 동상이 있는데, [삼국유사]의 가락국기에 따르면 왕비는 아요디아(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 있는 도시)의 공주로 48년에 오빠 장유화상 및 수행원들과 배를 타고 가락국에 와서 왕후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김해시 분성로261번길 3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