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를 집필했던 사찰-
군위군 삼국유사면에 있는 인각사는 원효(617~686)가 643년(선덕여왕 12)에 창건하여 통일 신라 시대부터 번성하였다고 합니다.
고려 시대에는 보국국사 일연(1206∼1289)이 중창한 이후 충열왕 10년(1284년)부터 5년 동안 이 절에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쓴 장소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한편, 절의 입구에는 깎아지른 듯한 바위가 있는데, 속전에 기린이 뿔을 이 바위에 얹었다고 하여 [인각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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