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 고택은 임진왜란 때 전라도사로 전주를 방어했던 난포 최철견(1525-1594)이 지은 집이라고 전해 지고 있으며, 1975년 8월 18일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8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죽기를 맹세하고 전주의 선비와 서민들에게 포고하여 힘껏 싸워 전주를 수호하였으며, 1597년에는 수원부사로 임명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산시 용성면 운용로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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