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중 다부동 전투=
[장군 국밥]은 6·25 전쟁 중에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칠곡 다부동 전투 당시에 백선엽 장군이 장병들을 위해 돼지를 잡아 국밥을 만든 일화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백선엽 장군이 장병들에게 제공한 돼지국밥을 [장군 국밥]이라고 부르며 기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칠곡군에선 왜관읍에 위치한 음식점인 진땡이국밥(구 장군 순대국밥)에서 장군 국밥을 판매 중이며,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진땡이국밥 주소]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장1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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