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는 1797년 10월 14일의 영조 재위 당시에 동래 용당포에 윌리엄 브로우턴(William Broughton) 함장의 영국 군함 프로비던스호(Providence)가 최초로 부산에 도착한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아울러 기념비는 2001년에 당시 해군 중령이었던 영국 왕실의 앤드류 왕자(Prince Andrew)가 직접 부산 신선대를 방문하여 제막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영국 군함 프로비던스호의 부산 도착에 대해서는 조선왕조실록에도 기록되어 있다고 하며, 이 항해기는 서양에 조선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부산시 남구 용당동 산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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