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의 열반 동굴=
골굴사는 경주에서 동해안으로 약20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함월산 불교 유적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골굴사는 6세기 무렵 신라시대 서역에서 온 광유성인 일행이 약반전산에 12개 석굴로 가람을 조성하여 법당과 요사로 사용해온 인공 석굴사원이며,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든 것으로 한국의 둔황석굴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골굴사에는 원효대사(신라시대의 고승, 617~686)의 마지막 수행처이자 열반 동굴이 있습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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