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정.은 고대소설 [춘향전]에서 남원 기생의 딸 성춘향과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백년가약을 맺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남원부사가 한양으로 돌아가게 되자 부친을 따라 남원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몽룡이 춘향과 애절하게 이별의 정을 나눈 곳으로 묘사되어 있는 장소라고 합니다.
또한 오리정은 1984년 4월 1일에 전북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의 건물은 1953년 3월 건립된 것이라고 합니다.
[주소] 전북 남원시 사매면 월평리 2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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