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복사지는 경주시 구황동 낭산에 있으며, 의상(625~702, 화엄종을 창시한 신라의 승려)이 644년(선덕여왕 13년)에 출가한 사찰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의상대사는 원효대사(617∼686)와 함께 신라 불교계의 양대 산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현재 남아 있는 삼층석탑은 692년(효소왕 1년)에 왕이 아버지인 신문왕(신라의 제31대 왕, 재위 681∼692)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한편, 신라의 54대 경명왕(재위 917∼924)이 사망한 후 이곳에서 화장을 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구황동 10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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