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년 3월 29일 생을 마감=
전국을 떠돌던 삿갓 김병연은 화순에 있는 적벽의 비경에 반해, 35년간의 방랑생활을 끝내고 화순에 정착했다고 합니다.
또한 김삿갓은 화순을 세 번째 방문한 1857년에 정착하여 1863년 3월 29일에 구암마을 백인당파의 종가 사랑채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또한 종명지 바로 앞에는 김삿갓 동상과 시비, 산책로가 있는 [삿갓공원]이 있는데, 특히 김삿갓의 시를 통해 해학과 풍자에 현대적인 라임(rhyme)까지 방랑 시인 김삿갓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 전남 화순군 동복면 구암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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