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56대 경순왕의 아들이었던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는 신라의 멸망을 한탄하며 금강산으로 길에 옥천에 있는 용바위에 올라 서라벌을 향해 통곡했다고 합니다.
이후 신라의 후손들이 마의태자를 추모하기 위해 용바위에 마애여래입상을 조각하였으며, 이로 인해 마의태자불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한편, 마의태자는 금강산에 조그만 집을 짓고 살았으며, 비단옷 대신 삼베옷만 입었다고 하여 마의태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전화] 043-73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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