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도매시장 탐방·시장조사
사랑나눔회(회장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점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9월4일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에게 동대문 도매시장을 탐방할 기회를 제공하고, 최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요 상품에 대한 시장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탐방에서는 문구, 완구, 신발상가, 동대문종합시장(침구·수예·커튼·의류·부자재·원단직물),의류 등을 취급하는 주요 도매 상가들을 방문해 판매할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도매상인들과의 창업상담도 실시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이며,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모자가정·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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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사랑나눔회,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 실시
사랑나눔회,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 실시
시사타임 webmaster@sisatime.co.kr
사랑나눔회(대구광역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 도매시장의 탐방과 시장조사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점포(소매, 도매)창업을 준비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9월 4일(목), 10:30-14:00,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탐방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에게 동대문 도매시장을 탐방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상품들에 대한 시장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서 도매상인들과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판매할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번 탐방에서는 특히 문구, 완구, 신발상가, 동대문종합시장(침구.수예.커튼.의류.부자재.원단직물), 의류 등을 취급하는 주요 도매 상가들을 직접 방문하여 판매할 상품을 살펴보고 도매상인들과의 창업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이며, 수익금은 전액은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한다.
향후에는 동대문 도매시장 외에 국내 3대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남대문 도매시장 및 화곡동 도매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이우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사타임
시사타임 webmaster@sisatime.co.kr
사랑나눔회(대구광역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 도매시장의 탐방과 시장조사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점포(소매, 도매)창업을 준비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9월 4일(목), 10:30-14:00,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탐방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에게 동대문 도매시장을 탐방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상품들에 대한 시장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서 도매상인들과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판매할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번 탐방에서는 특히 문구, 완구, 신발상가, 동대문종합시장(침구.수예.커튼.의류.부자재.원단직물), 의류 등을 취급하는 주요 도매 상가들을 직접 방문하여 판매할 상품을 살펴보고 도매상인들과의 창업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이며, 수익금은 전액은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한다.
향후에는 동대문 도매시장 외에 국내 3대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남대문 도매시장 및 화곡동 도매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이우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사타임
사랑나눔회, 동대문시장 탐방
사랑나눔회, 동대문시장 탐방
예비창업자에게 저렴한 상품 구입 기회 제공
창업 컨설팅 전문 기관인 대구시 인가 비영리 민간단체 사랑나눔회는 오는 9월 4일 서울 동대문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과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탐방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동대문 도매시장을 조사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관심 상품에 대한 시장조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문구와 완구, 신발, 원단직물, 의류 등을 취급하는 주요 도매 상가를 직접 방문, 판매할 상품을 살펴보고 도매상인과 창업상담도 갖는다.
특히 사랑나눔회는 예비창업자들이 시장조사를 통해 도매상인과 인맥을 형성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할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눔회는 향후 국내 3대 도매시장에 속하는 남대문 도매시장과 화곡동 도매시장을 탐방하며,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인 중국 이우시장도 살펴볼 계획이다.
신청 및 탐방 내용은 인터넷 '카페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이며,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과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경북일보 김정혜기자
예비창업자에게 저렴한 상품 구입 기회 제공
창업 컨설팅 전문 기관인 대구시 인가 비영리 민간단체 사랑나눔회는 오는 9월 4일 서울 동대문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과 '동대문 도매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탐방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동대문 도매시장을 조사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관심 상품에 대한 시장조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문구와 완구, 신발, 원단직물, 의류 등을 취급하는 주요 도매 상가를 직접 방문, 판매할 상품을 살펴보고 도매상인과 창업상담도 갖는다.
특히 사랑나눔회는 예비창업자들이 시장조사를 통해 도매상인과 인맥을 형성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할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눔회는 향후 국내 3대 도매시장에 속하는 남대문 도매시장과 화곡동 도매시장을 탐방하며,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인 중국 이우시장도 살펴볼 계획이다.
신청 및 탐방 내용은 인터넷 '카페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이며,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과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경북일보 김정혜기자
대구 사랑나눔회, 동대문시장 살펴볼 예비창업자 모집
대구 사랑나눔회, 동대문시장 살펴볼 예비창업자 모집
대구시 인가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회장 김영문 계명대 교수)가 도매시장 현장 조사를 통해 유통업계의 실태를 분석하고자 하는 지방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내달 4일 국내 최대 규모의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탐방에서는 문구, 완구, 신발상가, 동대문종합시장(침구·수예·커튼·의류·부자재·원단직물)을 비롯한 주요 도매 상가를 돌며 인기 아이템을 알아보고 상인들과 창업 상담을 벌인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으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김영문 회장은 “향후에는 동대문 도매시장 외에 국내 3대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남대문 및 화곡동 도매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인 중국 이우시장에 대한 탐방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대구시 인가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회장 김영문 계명대 교수)가 도매시장 현장 조사를 통해 유통업계의 실태를 분석하고자 하는 지방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내달 4일 국내 최대 규모의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탐방에서는 문구, 완구, 신발상가, 동대문종합시장(침구·수예·커튼·의류·부자재·원단직물)을 비롯한 주요 도매 상가를 돌며 인기 아이템을 알아보고 상인들과 창업 상담을 벌인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개별 교통비 제외)으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김영문 회장은 “향후에는 동대문 도매시장 외에 국내 3대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남대문 및 화곡동 도매시장에 대한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10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인 중국 이우시장에 대한 탐방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대구 사랑나눔회, 예비창업자와 동대문시장 탐방
대구 사랑나눔회, 예비창업자와 동대문시장 탐방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지역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는 25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동대문시장 탐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나눔회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점포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다음달 4일 동대문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이 행사는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에게 국내 최대규모의 도매시장중 하나인 동대문시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가 유망한 상품들에 관한 시장조사를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문구, 완구, 신발, 의류, 침구, 수예, 커튼, 의류, 부자재, 원단직물 등의 상가를 방문해 도매상인들과 창업상담을 하게 된다.
참가희망자는 창업길라잡이 카페(http://cafe.daum.net/isoho2jobs)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하는데 참가비는 3만원(교통비 제외)으로 수익금 전액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랑나눔회는 또 남대문도매시장, 화곡동 도매시장 등에 대한 탐방행사를 계획중이며 오는 10월에는 세계 최대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의 '이우시장'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랑나눔회 회장인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예비창업자들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노하우(Know-how)를 익히고 상인들과 인맥을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ij@yna.co.kr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지역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는 25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동대문시장 탐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나눔회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점포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다음달 4일 동대문시장 탐방 및 시장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이 행사는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에게 국내 최대규모의 도매시장중 하나인 동대문시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가 유망한 상품들에 관한 시장조사를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문구, 완구, 신발, 의류, 침구, 수예, 커튼, 의류, 부자재, 원단직물 등의 상가를 방문해 도매상인들과 창업상담을 하게 된다.
참가희망자는 창업길라잡이 카페(http://cafe.daum.net/isoho2jobs)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하는데 참가비는 3만원(교통비 제외)으로 수익금 전액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랑나눔회는 또 남대문도매시장, 화곡동 도매시장 등에 대한 탐방행사를 계획중이며 오는 10월에는 세계 최대규모의 도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의 '이우시장' 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랑나눔회 회장인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예비창업자들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노하우(Know-how)를 익히고 상인들과 인맥을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ij@yna.co.kr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네번째 ‘홀로서기 창업교실’ 김영문 계명대 교수
네번째 ‘홀로서기 창업교실’ 김영문 계명대 교수
"달콤한 유혹, 그러나 무턱댄 창업은 피해야"
"IMF 때에는 기술을 지녔고,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갑자기 기업이 무너지면서 벤처창업 쪽으로 몰렸다면 요즘은 거의 돈이 바닥난 개인이나 퇴직을 앞둔 직장인,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아주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입니다.”
일요일인 지난 17일 오후 2시, 4회째 ‘홀로서기를 위한 창업교실’을 대구월성성당(주임신부 정성해, 총회장 이호성)에서 열고 있는 김영문 계명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의 무료강좌에 200명이 넘는 예비창업자들이 몰렸다. 매회 비슷한 규모의 예비창업자들이 몰려들어 지역에서도 창업 열기가 뜨거움을 보여주었다.
“IMF가 터지면서 막 쏟아져 나온 실직자들을 위해서 뭔가 봉사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된 김 교수의 노력이 11년 전 첫 소호창업박람회(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개최로 이어졌고, 급히 마련한 40개의 부스에는 당시 총장(신일희)이 들어설 수 없을 정도로 3천여명이 넘는 사람이 몰려들었다. 그때는 마치 윌리엄 와일러 감독이 벤허를 만들고나서 “오 하느님, 정말 이 영화를 제가 만들었습니까”라고 말한 것과 같은 감격이 밀려들었다. 시작할 때는 ‘어려울 때 3년간만 실직자들을 위해서 봉사하자’던 마음이었는데, 끊이지 않는 창업자들의 발길에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요즘이 오히려 창업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호경기 때 모아둔 돈을 거의 써버린 사람들은 소자본 창업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1천만원 정도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보따리무역에 대한 관심이 느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다음(www.daum.net)에서 1만7천여명이 넘는 회원을 가진 ‘창업길라잡이’ 커뮤니티(cafe.daum.net/isoho2jobs)를 통해 각종 창업강좌, 창업칼럼, 창업정보, 일본 오사카시장과 중국 이우시장 보따리무역(법적인 조건을 갖추고 하는 소호무역임) 등을 마련하고 있는 김 교수는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무턱댄 창업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은 직장에서 정년을 보장받기도 어렵지만, 설령 정년퇴직을 했다 하더라도 ‘인생 이모작’을 하지 않으면 ‘길어진’ 노후를 걱정 없이 보내기 어렵다”는 김 교수는 최근 667개에 달하는 창업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서 올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전, 포철, 광양제철 등에서 퇴직자를 위한 창업강좌를 갖는 것을 비롯해 영남대 강좌, 창업카페 운영, ‘창업학’ 출판수익금 등을 복지단체인 사랑나눔회(6천500만원)에 기부한 김 교수는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역사회 예비창업자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최미화기자 magohalmi@msnet.co.kr
"달콤한 유혹, 그러나 무턱댄 창업은 피해야"
"IMF 때에는 기술을 지녔고,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갑자기 기업이 무너지면서 벤처창업 쪽으로 몰렸다면 요즘은 거의 돈이 바닥난 개인이나 퇴직을 앞둔 직장인,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아주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입니다.”
일요일인 지난 17일 오후 2시, 4회째 ‘홀로서기를 위한 창업교실’을 대구월성성당(주임신부 정성해, 총회장 이호성)에서 열고 있는 김영문 계명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의 무료강좌에 200명이 넘는 예비창업자들이 몰렸다. 매회 비슷한 규모의 예비창업자들이 몰려들어 지역에서도 창업 열기가 뜨거움을 보여주었다.
“IMF가 터지면서 막 쏟아져 나온 실직자들을 위해서 뭔가 봉사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된 김 교수의 노력이 11년 전 첫 소호창업박람회(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개최로 이어졌고, 급히 마련한 40개의 부스에는 당시 총장(신일희)이 들어설 수 없을 정도로 3천여명이 넘는 사람이 몰려들었다. 그때는 마치 윌리엄 와일러 감독이 벤허를 만들고나서 “오 하느님, 정말 이 영화를 제가 만들었습니까”라고 말한 것과 같은 감격이 밀려들었다. 시작할 때는 ‘어려울 때 3년간만 실직자들을 위해서 봉사하자’던 마음이었는데, 끊이지 않는 창업자들의 발길에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요즘이 오히려 창업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호경기 때 모아둔 돈을 거의 써버린 사람들은 소자본 창업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1천만원 정도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보따리무역에 대한 관심이 느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다음(www.daum.net)에서 1만7천여명이 넘는 회원을 가진 ‘창업길라잡이’ 커뮤니티(cafe.daum.net/isoho2jobs)를 통해 각종 창업강좌, 창업칼럼, 창업정보, 일본 오사카시장과 중국 이우시장 보따리무역(법적인 조건을 갖추고 하는 소호무역임) 등을 마련하고 있는 김 교수는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무턱댄 창업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은 직장에서 정년을 보장받기도 어렵지만, 설령 정년퇴직을 했다 하더라도 ‘인생 이모작’을 하지 않으면 ‘길어진’ 노후를 걱정 없이 보내기 어렵다”는 김 교수는 최근 667개에 달하는 창업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서 올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전, 포철, 광양제철 등에서 퇴직자를 위한 창업강좌를 갖는 것을 비롯해 영남대 강좌, 창업카페 운영, ‘창업학’ 출판수익금 등을 복지단체인 사랑나눔회(6천500만원)에 기부한 김 교수는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역사회 예비창업자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최미화기자 magohalmi@msnet.co.kr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사랑나눔회, 22일부터 5박6일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회장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보따리무역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체험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지역의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후 오사카항구에서 배에 선적, 다시 부산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 현재 일본 보따리무역업 창업을 하고 있는 기존 창업자들과 함께 동행함으로써 그들이 실제로 상품을 어떻게 구매하는 가를 살펴보는 벤치마킹의 기회도 마련된다.
참가 희망자는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000원(식사비 제외)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조선일보
사랑나눔회, 22일부터 5박6일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회장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보따리무역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체험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지역의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후 오사카항구에서 배에 선적, 다시 부산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 현재 일본 보따리무역업 창업을 하고 있는 기존 창업자들과 함께 동행함으로써 그들이 실제로 상품을 어떻게 구매하는 가를 살펴보는 벤치마킹의 기회도 마련된다.
참가 희망자는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000원(식사비 제외)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조선일보
사랑나눔회 '日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사랑나눔회 '日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사랑나눔회는 22~27일 보따리무역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직장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지역의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뒤 선적하고 다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오사카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매장,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한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상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받을 수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창업아이템을 접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천원이며, 선착순 15명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사랑나눔회는 22~27일 보따리무역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직장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지역의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뒤 선적하고 다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오사카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매장,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한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상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받을 수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창업아이템을 접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천원이며, 선착순 15명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사랑나눔회,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사랑나눔회,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시사타임 webmaster@sisatime.co.kr
사랑나눔회(대구광역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에서는 보따리무역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8월 22일(금)부터 27일(수)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의 출발하여 일본 오사카지역의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후에 오사카항구에서 배에 선적하고 다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아울러 현재 일본 보따리무역업 창업을 하고 있는 기존 창업자들과 함께 동행함으로써 그들이 실제로 상품을 어떻게 구매하는가를 살펴볼 수 있음으로 인해 보따리무역에 대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도 갖고 된다.
이번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서는 일본 오사카 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매장,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한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상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받을 수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다른 창업아이템에 대해서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한편, 이번 체험행사에는 일본 보따리무역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임동근 일본창업연구소 소장이 직접 안내를 하는데, 초보창업자들이 해외무역에 대한 두려움과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일본 보따리무역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이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천원(식사비 제외)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8월의 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9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진행되는 별도의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사타임
시사타임 webmaster@sisatime.co.kr
사랑나눔회(대구광역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에서는 보따리무역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8월 22일(금)부터 27일(수)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의 출발하여 일본 오사카지역의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한 후에 오사카항구에서 배에 선적하고 다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아울러 현재 일본 보따리무역업 창업을 하고 있는 기존 창업자들과 함께 동행함으로써 그들이 실제로 상품을 어떻게 구매하는가를 살펴볼 수 있음으로 인해 보따리무역에 대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도 갖고 된다.
이번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서는 일본 오사카 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매장,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한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상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받을 수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다른 창업아이템에 대해서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한편, 이번 체험행사에는 일본 보따리무역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임동근 일본창업연구소 소장이 직접 안내를 하는데, 초보창업자들이 해외무역에 대한 두려움과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일본 보따리무역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이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예비창업자, 직장인, 주부 등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1만8천원(식사비 제외)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8월의 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9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진행되는 별도의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사타임
사랑나눔회, 日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사랑나눔회, 日 보따리무역 체험행사 개최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지역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는 11일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명이 참가할 이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부산과 일본 오사카(大阪)를 오가며 보따리무역을 체험하는 것으로, 오사카 현지에서 구매한 상품을 오사카항에서 선적해 돌아오는 전 과정을 지켜보게 된다.
참가자들은 현재 보따리무역을 하고 있는 이들과 동행하면서 실제 상품구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초보창업자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일본 보따리무역 전문가인 임동근 일본창업연구소장이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 보따리무역상들의 다양한 구매처를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은 창업길라잡이 카페(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식사비용을 제외한 참가비는 51만8천원이다.
사랑나눔회장인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해외무역에 대한 초보창업자들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다음달에도 5일부터 10일까지 2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지역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는 11일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일본 보따리무역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명이 참가할 이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부산과 일본 오사카(大阪)를 오가며 보따리무역을 체험하는 것으로, 오사카 현지에서 구매한 상품을 오사카항에서 선적해 돌아오는 전 과정을 지켜보게 된다.
참가자들은 현재 보따리무역을 하고 있는 이들과 동행하면서 실제 상품구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초보창업자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일본 보따리무역 전문가인 임동근 일본창업연구소장이 백화점, 도매상가, 아울렛, 할인매장, 재래시장 등 보따리무역상들의 다양한 구매처를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은 창업길라잡이 카페(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식사비용을 제외한 참가비는 51만8천원이다.
사랑나눔회장인 김영문 계명대 교수는 "해외무역에 대한 초보창업자들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다음달에도 5일부터 10일까지 2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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