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뜻이며 조령이라고도 합니다. 풀이 우거진 고개 또는 하늘재와 이우리재 사이에 있는 고개라는 뜻에서 새재로 했다는 설과 새로 생긴 고개라는 뜻에서 새재로 지었다는 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2관문 전동차]를 타고 10분 정도를 가면 제2관문 조곡관이 있으며, 제2관문에서 제1관문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오면서 구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전동차를 타고 [제2관문 조곡관]까지 가서 제3관문까지 왕복으로 걸어서 가려고 합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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