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말기의 유학자 최치원이 벼슬을 지낸 뒤 전국을 유랑하다가 들어와 수도하던 곳으로 주변의 경관이 뛰어납니다.
농산정이라는 이름은 홍류동 계곡의 바위에 새겨져 있는 최치원의 시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며, 1990년 1월 16일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7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구원리 홍류동
[주차] 농산정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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