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오랑세오녀 설화]는 신라 사람인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가니 신라의 해와 달이 빛을 잃어, 세오가 보낸 비단으로 제사를 지내어 신라가 해와 달이 빛을 다시 되찾았다는 설화입니다.[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이 설화와 관련된 장소가 바로 포항 바닷가에 있는 먹바우(검둥바위)이며, 연오랑 세오녀를 싣고 일본으로 간 배가 바로 먹바우(검둥바위)라고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마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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