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을 대표하는 3대 누각-
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을 대표하는 3대 누각으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적 유적이라고 합니다.
643년(신라 선덕여왕 12년)에 당나라에서 불법을 구하고 돌아온 자장대사(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590-658)가 울산에 도착하여 태화사를 세울 때 함께 건립했다고 합니다.
또한 고려 성종이 997년에 태화루에 올라서 여러 신하에게 잔치를 베풀었다는 기록이 [고려사]에도 있다고 합니다.
[주소]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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