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룡이 살았다는 태화강 상류 백룡담 푸른 물 속에 있는 기암괴석이며,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라고 합니다. 높이는 33.3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3m, 바위 꼭대기 부분의 폭은 2.9m라고 합니다.
선바위의 모습을 조금 더 멋있게 촬영하고 싶었는데, 촬영 각도가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너무도 아름답고 멋있는 선바위를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주소] 울산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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