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이군의 충절을 지켜 낙향=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에 있는 조선시대 고택이며, 1994년 8월 10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말주(1429~1503)는 병조판서와 대사성,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신숙주(1417~1475)의 동생으로 형과 동생은 단종 폐위와 세조 등극을 놓고 서로 생각을 달라 결국 신말주는 불사이군의 충절로 벼슬을 던지고 부인 설씨의 고향인 순창으로 내려와서 살았다고 합니다.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산길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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