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사고는 조선 시대 국가의 주요한 역사 기록물을 보관 및 관리하던 창고의 하나였습니다.
조선 전기의 조선왕조실록 보관소 네 곳 중 하나였고, 지방에 있었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내사고와 구분하여 외사고라 불렀다고 합니다.
한편, 성주사고는 임진왜란으로 소실되기 전까지 태조부터 명종까지 13명의 임금에 대한 실록 805권 260책을 보관했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성주군 성주순환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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