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년 역사가 잠든 곳
=선사시대 원시인 조형물=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무척이나 큰 [원시인 조형물]이 있어서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그 원시인 조형물을 왜 그곳에 설치했는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문화적 연속성이 이어진 독특한 선사유적지라고 하며, 이에 따라 선사유적공원 진입로에 깊은 잠에 빠진 원시인을 형상화한 대형 원시인 조형물(길이 20m에 높이 6m)을 2018년 3월에 제작 및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광고연구소 이제석 대표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반도에 살던 인류가 청동기를 사용하며 문명을 꽃피운 곳이 바로 달서구 진천동이라고 하며, 이곳에는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선사유적이 널려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제가 조만간 시간을 내어 선사유적지들을 방문하여 조사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8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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