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호텔 2층에 있는 더우(THE WOO)는 대구지역 최초의 한우 오마카세 음식점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일본어 오마카세는 타인에게 판단이나 처리 등을 맡긴다는 뜻인데, 외식업계에선 [맡김 차림] 정도로 해석된다고 합니다.
오마카세 식당에선 정해진 메뉴대로 음식을 파는 게 아니라 요리사가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춰 다른 음식을 만들어 내놓는다는 의미인데, 손님이 요리사를 믿고 자신의 한 끼를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주소] 대구 동구 동부로26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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