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류의태, 초삼 및 초객형제 등이 의술을 펼친 한의학 본고장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산청군에서는 2007년 5월 4일에 동의보감촌을 개장하였는데,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청군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TV 드라마와 소설 등을 통해 산청이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과 류의태가 의술을 펼친 고장으로 유명해지면서 이를 스토리텔링화하는 등 관광 자원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청군은 류의태의 묘소와 묘비, 기념비, 약수터 등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한편, 유이태 기념사업회에서는 조선 숙종 때 어의를 지냈던 유이태(1652~1715) 선생의 각종 행적과 유적지 등을 산청군이 소설 속에 나오는 류의태의 이야기로 변경시키는 등 사실을 왜곡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소] 경남 산청군 금서면 특리 산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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