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에는 김삿갓으로 불리는 난고 김병연(1807~1863)을 기념하는 유적지와 부대시설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방랑시인이었던 김병연은 1863년 전남 화순군 동북면 구암리 정시룡 댁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3년 뒤 아들 익균이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노루목 기슭으로 이장했다고 합니다.
김병연의 묘소는 116년이 지나 1982년 확인되었으며, 현재 묘소 주변으로 시비공원을 지었다고 합니다.
[주소] 강원 영월군 김삿갓로 2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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