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성공과 실패가능성 1위는 외식창업(2)
6.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분야
1위: 외식창업(37.5%)
2위: 유통업(17.6%)
3위: 신기술.벤처창업(15.7%)
4위: 소자본창업(9%)
5위: 교육창업(7.7%)
7. 실패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분야
1위: 외식창업(26.2%)
2위: 제조업(21.9%)
3위: 신기술.벤처창업(13.3%)
4위: 유통업(10%)
5위: 인터넷창업(8%)
8. 창업에 대한 준비정도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해 어느 정도로 준비하는가에 대해서 (1) e-메일의 활용, (2) 창업사이트의 접속, (3)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4) 창업서적 읽기, (5) 창업관련 강좌참석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으며, 각 항목에 대해서 ① 전혀 하지 않음, ② 가끔 함, ③ 매우 자주함의 3가지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 가끔 한다는 비율은 생략하였다. *)
(1) e-메일의 활용: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이 25.1%이며,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이 23.9%로 조사되었다.
(2) 창업사이트의 접속: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이 14.7%이며,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이 24.3%로 조사되었다.
(3)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이 9.2%이며,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이 27.6%로 조사되었다.
(4) 창업서적 읽기: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이 22%이며,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이 8.9%로 조사되었다.
(5) 창업관련 강좌참석: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이 27.7%이며,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이 7.9%로 조사되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 5가지 평가항목을 매우 자주 한다는 비율은 평균 18.5%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에, 전혀 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평균 19.7%로 나타났다. 즉, 예비창업자들의 18.5%만이 평소에 창업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9. 창업관련 기관의 방문 및 이용정도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도움을 받기 위해 창업관련 기관을 어느 정도로 방문하거나 이용하는지에 대해 (1) 소상공인지원센터, (2) 중소기업청, (3) 관공서(시청 혹은 도청), (4) 창업보육센터, (5) 테크노파크, (6) 창업관련 협회(단체)로 구분하여 조사하였으며, 각 항목에 대해서 ① 전혀 이용하지 않음, ② 가끔 이용함, ③ 매우 자주 이용함의 3가지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 가끔 이용한다는 비율은 생략하였다. *)
(1) 소상공인지원센터: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54.3%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3%로 조사되었다.
(2) 중소기업청: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62.4%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3.7%로 조사되었다.
(3) 관공서(시청 혹은 도청):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59.6%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4.2%로 조사되었다.
(4) 창업보육센터: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61.3%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5.2%로 조사되었다.
(5) 테크노파크: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52.5%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4.6%로 조사되었다.
(6) 창업관련 협회(단체):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53.2%이며, 매우 자주 이용한다는 비율이 4.6%로 조사되었다.
위의 결과를 보면, 예비창업자의 57.2%가 창업관련 기관(소상공인지원센터, 중소기업청, 관공서(시청 혹은 도청), 창업보육센터, 테크노파크, 창업관련 협회(단체))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불과 4.2%만이 매우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유료 창업컨설팅 비용: 예비창업자들이 지급하고 싶은 시간당 유료 컨설팅 비용으로는 전체의 40.3%가 무료를 원했으며, 그 다음으로 20,000원 이하(33.3%), 50,000원 이하(14.7%) 등으로 조사되었다. 즉, 전체의 73.6%가 시간당 무료 혹은 20,000원 이하를 지급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이 유료 창업컨설팅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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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6일 목요일
창업성공과 실패가능성 1위는 외식창업(1)
창업성공과 실패가능성 1위는 외식창업(1)
□ 목적 및 조사방법
최근 국내 경기가 계속 침체되고 있고, 내수가 살아나고 있지 않아서 경기회복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준비상황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본 조사는 2004년 7월 2일(금)부터 7월 4일(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 개최된 [제5회 창업정보.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즉, 창업박람회를 찾은 총324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입구에서 설문지를 나누어주고 작성하도록 하였다.
□ 조사결과
1. 예비창업자들의 특성
(1) 성별: 남자가 73.1%, 여자가 26.9%로 조사되었다.
(2) 연령: 30대가 4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40대(36.1%), 50대(12.2%), 20대(8.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즉, 30-40대가 전체의 79.1%를 차지하고 있었다.
(3) 현재 상황: 자영업자가 35.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회사원(15.8%), 주부(13.6%), 퇴직자(7.1%), 전문직 종사자(5.6%), 미취업자/실직자(4%) 등으로 조사되었다.
2. 박람회 정보획득 및 관람 목적
(1) 박람회 정보: 창업박람회에 대한 소식을 어떻게 알았는가에 대해서는 TV가 32.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17.1%), 신문(15.5%), 주변소개(14.3%), 초청장(9.6%), 협회 등 관련기관(5%), 현수막(4.7%) 등으로 조사되었다.
(2) 관람 목적: 박람회에 온 주요 목적을 보면 다음과 같다.
1위: 우선 창업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58.9%)
2위: 곧 창업을 하기 위해(18.8%)
3위: 그냥 한번 보려고(9.4%)
4위: 창업상담을 받기 위해(5.6%)
3. 창업관심분야: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38.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유통업(17.7%), 소자본창업(16.1%), 신기술.벤처창업(7.5%), 교육창업(4.7%), 인터넷창업(4.7%) 등으로 조사되었다.
4. 창업애로사항: 창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사항으로는 창업아이템선정이 36.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관련 지식 및 정보(31.6%), 자금조달(18.4%), 점포입지선정(4.7%), 홍보.마케팅(3.4%) 등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관련 정보의 획득: 창업관련 정보를 어떻게 획득하는가에 대해서는 창업박람회/사업설명회가 39.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관련 사이트(30.1%), 신문/전문잡지(13.9%), 현재 창업한 사람(7.6%), TV/라디오(5.4%), 창업관련 협회/단체(3.2%) 등으로 조사되었다.
□ 목적 및 조사방법
최근 국내 경기가 계속 침체되고 있고, 내수가 살아나고 있지 않아서 경기회복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준비상황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본 조사는 2004년 7월 2일(금)부터 7월 4일(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 개최된 [제5회 창업정보.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즉, 창업박람회를 찾은 총324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입구에서 설문지를 나누어주고 작성하도록 하였다.
□ 조사결과
1. 예비창업자들의 특성
(1) 성별: 남자가 73.1%, 여자가 26.9%로 조사되었다.
(2) 연령: 30대가 4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40대(36.1%), 50대(12.2%), 20대(8.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즉, 30-40대가 전체의 79.1%를 차지하고 있었다.
(3) 현재 상황: 자영업자가 35.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회사원(15.8%), 주부(13.6%), 퇴직자(7.1%), 전문직 종사자(5.6%), 미취업자/실직자(4%) 등으로 조사되었다.
2. 박람회 정보획득 및 관람 목적
(1) 박람회 정보: 창업박람회에 대한 소식을 어떻게 알았는가에 대해서는 TV가 32.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17.1%), 신문(15.5%), 주변소개(14.3%), 초청장(9.6%), 협회 등 관련기관(5%), 현수막(4.7%) 등으로 조사되었다.
(2) 관람 목적: 박람회에 온 주요 목적을 보면 다음과 같다.
1위: 우선 창업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58.9%)
2위: 곧 창업을 하기 위해(18.8%)
3위: 그냥 한번 보려고(9.4%)
4위: 창업상담을 받기 위해(5.6%)
3. 창업관심분야: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38.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유통업(17.7%), 소자본창업(16.1%), 신기술.벤처창업(7.5%), 교육창업(4.7%), 인터넷창업(4.7%) 등으로 조사되었다.
4. 창업애로사항: 창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사항으로는 창업아이템선정이 36.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관련 지식 및 정보(31.6%), 자금조달(18.4%), 점포입지선정(4.7%), 홍보.마케팅(3.4%) 등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관련 정보의 획득: 창업관련 정보를 어떻게 획득하는가에 대해서는 창업박람회/사업설명회가 39.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관련 사이트(30.1%), 신문/전문잡지(13.9%), 현재 창업한 사람(7.6%), TV/라디오(5.4%), 창업관련 협회/단체(3.2%) 등으로 조사되었다.
인터넷쇼핑몰의 창업사례
*아래의 인터넷쇼핑몰들은 경북체신청에서 주관한 인터넷쇼핑몰 구축 경진대회에 출품된 쇼핑몰들입니다. 접속해 보시면, 향후 인터넷쇼핑몰분야의 창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목: 인터넷쇼핑몰의 창업사례
□ 자연몰(www.jayeonmall.com, 의성농산물)
의성에서 농사를 짖는 권중홍씨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자연 그대로의 향기가 물신나는 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만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 go2030(www.g2030.co.kr, 생활수공예 전문쇼핑몰)
십자수, 구슬공예, 칼라믹스, 리본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전문쇼핑몰이다.
□ wellbf(www.wellbf.co.kr, 웰빙푸드전문사이트)
웰빙 푸드(Wellbeing Food) 전문쇼핑몰로서 영진전문대학 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다.
□ xgmall(www.xgmall.co.kr, 힙합패션 의류쇼핑몰)
개성표현에 적극적인 10-20대의 패션을 타켓으로 힙합패션이라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겨냥하여 힙합의류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
□ 키티짱(www.kittyjjang.co.kr, 키티캐릭터쇼핑몰)
키티캐릭터를 상품화하여 쇼핑몰을 제작하였으며, 일본에서 제조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
□ buywhat(www.buywhat.co.kr, 일본에서 소싱한 재미난 상품)
일본에서 만든 신기한 제품, 재미있는 제품들을 소싱하여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즉,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제품들을 일본에서 구입하여 판매한다.
□ 아이하우스(www.iehousemall.com)
해오구매대행사이트로서 고객이 원하는 해외쇼핑몰의 상품을 구매, 국제운송통관, 국내배송 등 일체의 서비스를 대행하는 쇼핑몰
□ bigpole(wcjjang8.oree.net/shop, 빅사이즈 의류판매)
시중에 나오지 않는 빅 사이즈의 옷을 계절에 따라 다야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큰 사이즈의 옷이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한다.
□ 어울림몰(www.mall.eoullim.net)
금연보조제(사가스탑, 금연스티커), 우리차(어성초, 삼백초, 뽕잎 등 건강차 자료), 천연화장품(곡물, 한방재료 등을 사용한 화장품), 누에제품, 비즈공예품(수공예 구슬목걸이, 귀고리)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제목: 인터넷쇼핑몰의 창업사례
□ 자연몰(www.jayeonmall.com, 의성농산물)
의성에서 농사를 짖는 권중홍씨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자연 그대로의 향기가 물신나는 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만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 go2030(www.g2030.co.kr, 생활수공예 전문쇼핑몰)
십자수, 구슬공예, 칼라믹스, 리본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전문쇼핑몰이다.
□ wellbf(www.wellbf.co.kr, 웰빙푸드전문사이트)
웰빙 푸드(Wellbeing Food) 전문쇼핑몰로서 영진전문대학 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다.
□ xgmall(www.xgmall.co.kr, 힙합패션 의류쇼핑몰)
개성표현에 적극적인 10-20대의 패션을 타켓으로 힙합패션이라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겨냥하여 힙합의류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
□ 키티짱(www.kittyjjang.co.kr, 키티캐릭터쇼핑몰)
키티캐릭터를 상품화하여 쇼핑몰을 제작하였으며, 일본에서 제조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
□ buywhat(www.buywhat.co.kr, 일본에서 소싱한 재미난 상품)
일본에서 만든 신기한 제품, 재미있는 제품들을 소싱하여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즉,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제품들을 일본에서 구입하여 판매한다.
□ 아이하우스(www.iehousemall.com)
해오구매대행사이트로서 고객이 원하는 해외쇼핑몰의 상품을 구매, 국제운송통관, 국내배송 등 일체의 서비스를 대행하는 쇼핑몰
□ bigpole(wcjjang8.oree.net/shop, 빅사이즈 의류판매)
시중에 나오지 않는 빅 사이즈의 옷을 계절에 따라 다야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큰 사이즈의 옷이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한다.
□ 어울림몰(www.mall.eoullim.net)
금연보조제(사가스탑, 금연스티커), 우리차(어성초, 삼백초, 뽕잎 등 건강차 자료), 천연화장품(곡물, 한방재료 등을 사용한 화장품), 누에제품, 비즈공예품(수공예 구슬목걸이, 귀고리)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직장인들의 투잡스 준비 및 애로사항(2)
직장인들의 투잡스 준비 및 애로사항(2)
3. 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투잡스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인터넷사이트(3.69점)
2위: 신문(3.57점)
3위: TV/라디오(3.39점)
4위: 투잡스로 성공한 사람(3.31점)
5위: 전문서적(2.92점)
6위: 컨설턴트를 포함한 전문가(2.68점)
7위: 창업관련 기관 및 단체(2.56점)
8위: 창업관련 박람회(2.37점)
9위: 창업컨설팅회사(2.12점)
위의 조사결과를 보면 투잡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투잡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인터넷사이트 혹은 언론의 보도(신문, TV/라디오)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투잡스를 위한 준비
투잡스를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투잡스아이템 준비(3.64점)
2위: 투잡스관련 정보 수집(3.36점)
3위: 자금준비(3.19점)
4위: 판로개척(3.10점)
5위: 홍보 및 마케팅전략(2.97점)
6위: 기술개발(2.89점)
7위: 외국어 공부(2.79점)
8위: 건강/체력관리(2.71점)
9위: 인력확보(2.60점)
이외에도 직장인들이 투잡스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항으로는 사업계획서 작성, 홈페이지 개발, 창업관련 교육 등이 있다.
5.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
투잡스의 준비과정 상에 겪는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자금확보(3.73점)
2위: 시간적인 여유 부족(3.56점)
3위: 도움 받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함(3.35점)
4위: 현업의 지장 초래에 대한 걱정(3.26점)
5위: 아이템을 찾지 못함(3.10점)
6위: 자신의 문화생활 상실에 대한 걱정(3.01점)
7위: 회사에서의 반대에 대한 걱정(3.0점)
8위: 경영/경제지식의 부족(2.97점)
9위: 동업자를 구하지 못함(2.96점)
이외에도 직장인들이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사용 미숙, 가족들의 반대, 건강/체력의 문제 등이 있다.
□ 결론
많은 직장인들이 투잡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준비를 하고 있다. 본 설문조사에서 구체적으로 분석한 (1)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2)투잡스를 위한 준비, (3)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의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 창업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조사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이나 절차가 일반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절차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는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즉, 투잡스는 현재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일(혹은 부업)을 하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오직 한 가지의 일만 하는 창업과는 준비과정이나 관심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설문조사: 정지용, 정주원, 조록비, 이원규, 김은주(계명대학교 학생)
3. 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투잡스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인터넷사이트(3.69점)
2위: 신문(3.57점)
3위: TV/라디오(3.39점)
4위: 투잡스로 성공한 사람(3.31점)
5위: 전문서적(2.92점)
6위: 컨설턴트를 포함한 전문가(2.68점)
7위: 창업관련 기관 및 단체(2.56점)
8위: 창업관련 박람회(2.37점)
9위: 창업컨설팅회사(2.12점)
위의 조사결과를 보면 투잡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투잡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인터넷사이트 혹은 언론의 보도(신문, TV/라디오)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투잡스를 위한 준비
투잡스를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투잡스아이템 준비(3.64점)
2위: 투잡스관련 정보 수집(3.36점)
3위: 자금준비(3.19점)
4위: 판로개척(3.10점)
5위: 홍보 및 마케팅전략(2.97점)
6위: 기술개발(2.89점)
7위: 외국어 공부(2.79점)
8위: 건강/체력관리(2.71점)
9위: 인력확보(2.60점)
이외에도 직장인들이 투잡스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항으로는 사업계획서 작성, 홈페이지 개발, 창업관련 교육 등이 있다.
5.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
투잡스의 준비과정 상에 겪는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목당 5점 만점으로 조사하였다.)
1위: 자금확보(3.73점)
2위: 시간적인 여유 부족(3.56점)
3위: 도움 받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함(3.35점)
4위: 현업의 지장 초래에 대한 걱정(3.26점)
5위: 아이템을 찾지 못함(3.10점)
6위: 자신의 문화생활 상실에 대한 걱정(3.01점)
7위: 회사에서의 반대에 대한 걱정(3.0점)
8위: 경영/경제지식의 부족(2.97점)
9위: 동업자를 구하지 못함(2.96점)
이외에도 직장인들이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사용 미숙, 가족들의 반대, 건강/체력의 문제 등이 있다.
□ 결론
많은 직장인들이 투잡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준비를 하고 있다. 본 설문조사에서 구체적으로 분석한 (1)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2)투잡스를 위한 준비, (3)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의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 창업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조사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이나 절차가 일반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절차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는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즉, 투잡스는 현재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일(혹은 부업)을 하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오직 한 가지의 일만 하는 창업과는 준비과정이나 관심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설문조사: 정지용, 정주원, 조록비, 이원규, 김은주(계명대학교 학생)
직장인들의 투잡스 준비 및 애로사항(1)
직장인들의 투잡스 준비 및 애로사항(1)
★직장인 298명을 대상으로 투잡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준비하는 과정상에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
★관심있는 투잡스 분야: 1위(외식분야), 2위(인터넷분야), 3위(무점포.재택분야), 4위(서비스분야), 5위(건강/미용분야)
★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1위(인터넷사이트), 2위(신문), 3위(TV/라디오), 4위(투잡스로 성공한 사람), 5위(전문서적)
★투잡스를 위한 준비사항: 1위(투잡스아이템 준비), 2위(투잡스관련 정보 수집), 3위(자금준비), 4위(판로개척), 5위(홍보 및 마케팅전략)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 1위(자금확보), 2위(시간적인 여유 부족), 3위(도움 받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함), 4위(현업의 지장 초래에 대한 걱정), 5위(아이템을 찾지 못함)
□ 조사목적 및 방법
투잡스(two jobs)를 고려하고 있거나 현재 투잡스를 준비중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투잡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2004년 5월에 실시하였으며, 직장인 298명이 조사에 참여하였다. 본 조사를 위해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설문지는 총39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 주요 내용
1. 설문응답자들의 특성
(1) 성별: 남자가 64.4%, 그리고 여자가 35.6%로 구성되었다.
(2) 연령: 20대가 49.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30대(33.2%), 40대(14.4%), 50대(3%)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3) 최종학력: 전문대/대학 졸업이 63.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전문대/대학 재학(19.1%), 고졸(13.1%), 대학원 이상(4.4%)의 순서로 나타났다.
(4) 현재 직장의 근무경력: 1-3년 미만이 32.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5년 미만(26.8%), 1년 미만(16.1%), 5년-10년 미만(13.1%), 10년 이상(11.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5) 근무직종: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종으로는 서비스업이 17.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제조/생산업(16.8%), 영업/마케팅(14.8%), 공무원/교직(13.8%), 금융업(11.4%), 판매/유통업(9.7%) 등으로 조사되었다.
2. 투잡스 관심분야
투잡스를 하고 싶은 분야로는 외식분야가 19.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분야(16.4%), 무점포.재택분야(16.1%), 그 다음으로 서비스분야(10.7%), 건강/미용분야(8.4%), 판매/유통분야(6.7%) 등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직장인 298명을 대상으로 투잡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준비하는 과정상에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
★관심있는 투잡스 분야: 1위(외식분야), 2위(인터넷분야), 3위(무점포.재택분야), 4위(서비스분야), 5위(건강/미용분야)
★투잡스에 대한 정보수집: 1위(인터넷사이트), 2위(신문), 3위(TV/라디오), 4위(투잡스로 성공한 사람), 5위(전문서적)
★투잡스를 위한 준비사항: 1위(투잡스아이템 준비), 2위(투잡스관련 정보 수집), 3위(자금준비), 4위(판로개척), 5위(홍보 및 마케팅전략)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 1위(자금확보), 2위(시간적인 여유 부족), 3위(도움 받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함), 4위(현업의 지장 초래에 대한 걱정), 5위(아이템을 찾지 못함)
□ 조사목적 및 방법
투잡스(two jobs)를 고려하고 있거나 현재 투잡스를 준비중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투잡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투잡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2004년 5월에 실시하였으며, 직장인 298명이 조사에 참여하였다. 본 조사를 위해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설문지는 총39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 주요 내용
1. 설문응답자들의 특성
(1) 성별: 남자가 64.4%, 그리고 여자가 35.6%로 구성되었다.
(2) 연령: 20대가 49.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30대(33.2%), 40대(14.4%), 50대(3%)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3) 최종학력: 전문대/대학 졸업이 63.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전문대/대학 재학(19.1%), 고졸(13.1%), 대학원 이상(4.4%)의 순서로 나타났다.
(4) 현재 직장의 근무경력: 1-3년 미만이 32.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5년 미만(26.8%), 1년 미만(16.1%), 5년-10년 미만(13.1%), 10년 이상(11.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5) 근무직종: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종으로는 서비스업이 17.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제조/생산업(16.8%), 영업/마케팅(14.8%), 공무원/교직(13.8%), 금융업(11.4%), 판매/유통업(9.7%) 등으로 조사되었다.
2. 투잡스 관심분야
투잡스를 하고 싶은 분야로는 외식분야가 19.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분야(16.4%), 무점포.재택분야(16.1%), 그 다음으로 서비스분야(10.7%), 건강/미용분야(8.4%), 판매/유통분야(6.7%) 등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3)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3)
7. 창업시 투자하고자 하는 금액에 따른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먼저, 5,000만원 미만으로 가맹점 창업을 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이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의 사업내용(4.27점)
2위: 가맹비(4.25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24점)
4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22점)
5위: 하자물품의 처리(4.18점)
6위: 해약가능여부(4.17점)
7위: 마케팅지원(4.12점)
8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1점)
9위: 가맹비의 근거(4.09점)
공동10위: 가맹점의 예상매출에 대한 근거(4.07점)
공동10위: 재료비에 대한 원가산출근거(4.07점)
한편, 5,000만원 이상으로 가맹점 창업을 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이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가맹비(4.23점)
2위: 가맹비의 근거(4.21점)
3위: 본사의 사업내용(4.20점)
4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8점)
5위: 하자물품의 처리(4.144점)
6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138점)
공동7위: 본사의 수익현황(4.12점)
공동7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2점)
9위: 해약가능여부(4.112점)
10위: 본사의 사업규모(4.111점)
□ 결론
2-3년 전부터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아이템이 우우죽순으로 쏟아져 나왔지만, 1년이 못되어 없어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도 매우 많은 실정이다. 또한 가맹점과의 끊임없는 법적 분쟁에 시달리는 프랜차이즈 본사도 많다.
이것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 사이에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의 차이 즉 갭(gap)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얼마나 서로 노력하는가 하는 것은 향후 프랜차이즈의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본 조사의 결과로 나타난 주요 사항들에 대해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충분히 설명하고 준비할 수 있다면, 국내 프랜차이즈는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 결국 현재와 같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도산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설문조사에는 계명대학교 학생(박성원, 박창섭, 김동균, 김진수)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7. 창업시 투자하고자 하는 금액에 따른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먼저, 5,000만원 미만으로 가맹점 창업을 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이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의 사업내용(4.27점)
2위: 가맹비(4.25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24점)
4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22점)
5위: 하자물품의 처리(4.18점)
6위: 해약가능여부(4.17점)
7위: 마케팅지원(4.12점)
8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1점)
9위: 가맹비의 근거(4.09점)
공동10위: 가맹점의 예상매출에 대한 근거(4.07점)
공동10위: 재료비에 대한 원가산출근거(4.07점)
한편, 5,000만원 이상으로 가맹점 창업을 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이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가맹비(4.23점)
2위: 가맹비의 근거(4.21점)
3위: 본사의 사업내용(4.20점)
4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8점)
5위: 하자물품의 처리(4.144점)
6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138점)
공동7위: 본사의 수익현황(4.12점)
공동7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2점)
9위: 해약가능여부(4.112점)
10위: 본사의 사업규모(4.111점)
□ 결론
2-3년 전부터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아이템이 우우죽순으로 쏟아져 나왔지만, 1년이 못되어 없어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도 매우 많은 실정이다. 또한 가맹점과의 끊임없는 법적 분쟁에 시달리는 프랜차이즈 본사도 많다.
이것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 사이에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의 차이 즉 갭(gap)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얼마나 서로 노력하는가 하는 것은 향후 프랜차이즈의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본 조사의 결과로 나타난 주요 사항들에 대해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충분히 설명하고 준비할 수 있다면, 국내 프랜차이즈는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 결국 현재와 같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도산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설문조사에는 계명대학교 학생(박성원, 박창섭, 김동균, 김진수)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2)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2)
5.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의 점수는 5점 만점(1: 전혀 그렇지 않다, 5: 매우 그렇다)으로 평가한 것이다.
1위: 가맹비(4.24점)
2위: 본사의 사업내용(4.23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17점)
4위: 하자물품의 처리(4.16점)
5위: 가맹비의 근거(4.155점)
6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14점)
7위: 해약가능여부(4.138점)
8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9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1점)
10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09점)
위의 10개 항목 중에는 요즈음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에 분쟁의 주요 요인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가맹점 계약의 해약 및 해약에 따른 보증금의 환불, 하자물품에 대한 처리,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 가맹점에 대한 교육(특히 외식업종에서의 교육), 점포 입지선정의 문제 등이 그것들이다.
이에 비하여, 예비창업자들이 가맹점 계약시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 인력의 수 및 인사정보(3.58점)
2위: 본사의 재무 및 회계자료(3.65점)
3위: 본사의 부채규모(3.84점)
4위: 경쟁정보의 지원(3.89점)
5위: 인테리어 비용의 산출근거(3.93점)
6. 성별에 따른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먼저, 남자들의 경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의 사업내용(4.22점)
2위: 가맹비(4.21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19점)
4위: 하자물품의 처리(4.132점)
5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127점)
공동6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공동6위: 본사의 사업규모(4.12점)
8위: 가맹비의 근거(4.117점)
9위: 해약가능여부(4.102점)
10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096점)
한편, 여자들의 경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가맹비(4.28점)
2위: 본사의 사업내용(4.25)
3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209점)
4위: 가맹비의 근거(4.208)
5위: 하자물품의 처리(4.20점)
6위: 해약가능여부(4.19점)
공동7위: 본사의 수익현황(4.14점)
공동7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4점)
9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10위: 인테리어 지원(4.11점)
5.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의 점수는 5점 만점(1: 전혀 그렇지 않다, 5: 매우 그렇다)으로 평가한 것이다.
1위: 가맹비(4.24점)
2위: 본사의 사업내용(4.23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17점)
4위: 하자물품의 처리(4.16점)
5위: 가맹비의 근거(4.155점)
6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14점)
7위: 해약가능여부(4.138점)
8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9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1점)
10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09점)
위의 10개 항목 중에는 요즈음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에 분쟁의 주요 요인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가맹점 계약의 해약 및 해약에 따른 보증금의 환불, 하자물품에 대한 처리,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 가맹점에 대한 교육(특히 외식업종에서의 교육), 점포 입지선정의 문제 등이 그것들이다.
이에 비하여, 예비창업자들이 가맹점 계약시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 인력의 수 및 인사정보(3.58점)
2위: 본사의 재무 및 회계자료(3.65점)
3위: 본사의 부채규모(3.84점)
4위: 경쟁정보의 지원(3.89점)
5위: 인테리어 비용의 산출근거(3.93점)
6. 성별에 따른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
먼저, 남자들의 경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본사의 사업내용(4.22점)
2위: 가맹비(4.21점)
3위: 본사의 수익현황(4.19점)
4위: 하자물품의 처리(4.132점)
5위: 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4.127점)
공동6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공동6위: 본사의 사업규모(4.12점)
8위: 가맹비의 근거(4.117점)
9위: 해약가능여부(4.102점)
10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096점)
한편, 여자들의 경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시에 가장 알고 싶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위: 가맹비(4.28점)
2위: 본사의 사업내용(4.25)
3위: 해약시 보증금 환불(4.209점)
4위: 가맹비의 근거(4.208)
5위: 하자물품의 처리(4.20점)
6위: 해약가능여부(4.19점)
공동7위: 본사의 수익현황(4.14점)
공동7위: 가맹점에 대한 교육(4.14점)
9위: 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4.12점)
10위: 인테리어 지원(4.11점)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1)
가맹점 계약시에 가장 궁금한 것 10가지(1)
□ 조사목적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형태로 창업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창업을 한 후에는 본사와의 끊임없이 법적 분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가맹점 계약시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상태에서 계약을 하였거나 본사와 가맹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간에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 차이(갭, gap)가 있는 상태에서 가맹점 계약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조사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할 때에 알고 싶거나 가장 궁금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였다.
□ 조사방법
창업을 하고 싶거나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예비창업자 341명을 대상으로 2004년 5월 한달 동안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설문조사에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가맹점 계약시에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30개 항목에 대해 어느 정도로 궁금한지에 대해 5점 척도(1: 전혀 그렇지 않다, 5: 매우 그렇다)로 평가를 하도록 하였다.
총30개의 항목은 (1)본사의 사업내용, (2)본사의 사업규모, (3)본사의 수익현황, (4)본사의 자본금 규모, (5)본사의 부채규모, (6)가맹점의 예상매출에 대한 근거, (7)본사 인력의 수 및 인사정보, (8)가맹점의 수, (9)가맹점의 지역분포, (10)가맹비, (11)가맹비의 근거, (12)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 (13)인테리어 지원, (14)인테리어 비용의 산출근거, (15)재료(자재)의 지원, (16)재료비에 대한 원가산출근거, (17)가맹점에 대한 교육, (18)재료공급 방법, (19)하자물품의 처리, (20)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 (21)로열티, (22)영업통제사항, (23)계약기간과 갱신, (24)해약가능여부, (25)해약시 보증금 환불, (26)세금 및 금융지원, (27)신상품 개발 및 공급, (28)마케팅지원, (29)경쟁정보의 지원, (30)본사의 재무 및 회계자료이다.
□ 주요 결과
1. 응답자의 주요 특성
(1) 성별: 남자가 57.8%, 여자가 42.2%로 조사되었다.
(2) 연령: 20대가 46.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대가 37.2%, 그리고 40대 이상이 15.8%로 조사되었다.
(3) 학력: 전문대/대학 졸업이 4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전문대/대학 재학이 39.9%, 고졸 이하가 8.8%, 그리고 대학원 이상이 5.9%로 조사되었다.
2. 관심 있는 프랜차이즈 업종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업종으로는 제과/제빵업이 12.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패스트푸드사업(11.2%), 교육관련사업(9.6%), 서비스업(9.3%), 유아관련사업(8%), 도소매업(의류, 악세사리, 신발/구두, 5.8%), 패스트푸드가 아닌 음식사업(5.4%), 자동차관련사업(5.4%), 스포츠사업(5.1%) 등으로 조사되었다.
3.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려는 이유
1위: 본사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 공급하기 때문(37.8%)
2위: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영업, 광고, 판촉 등을 지원하므로(18.2%)
3위: 사업경험이나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되기 때문에(17.9%)
4위: 본사에서 법률, 세무회계, 영업외의 행정업무, 경영에 관한 지도를 받을 수 있어(13.5%)
5위: 개업초기에 예상되는 재고부담과 제품의 신빙성 정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12.6%)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려는 이유를 살펴보면, 가맹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경우에는 본사에 대한 의존도 혹은 기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로 창업을 하면,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본사에서 다 알아서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막연한 기대감 혹은 지나친 의존도가 창업 후 본사와의 끊임없는 분쟁에 시달리는 원인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본사 역시 지나치게 과장되게 홍보를 하면서 가맹점의 숫자만 늘리기 위한 계약에 매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4. 창업비용
프랜차이즈 창업시 투자하고자 하는 금액은 5,000만-1억 미만이 3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3,000-5,000만 미만(22.3%), 1,000-3,000만 미만(20.2%), 1억 이상(17.3%), 1,000만 미만(2.3%)로 조사되었다.
즉, 예비창업자들의 44.9%가 5,000만원 미만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향후에는 소자본으로 가능한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조사목적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형태로 창업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창업을 한 후에는 본사와의 끊임없이 법적 분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가맹점 계약시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상태에서 계약을 하였거나 본사와 가맹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간에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 차이(갭, gap)가 있는 상태에서 가맹점 계약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조사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계약할 때에 알고 싶거나 가장 궁금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였다.
□ 조사방법
창업을 하고 싶거나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예비창업자 341명을 대상으로 2004년 5월 한달 동안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설문조사에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가맹점 계약시에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30개 항목에 대해 어느 정도로 궁금한지에 대해 5점 척도(1: 전혀 그렇지 않다, 5: 매우 그렇다)로 평가를 하도록 하였다.
총30개의 항목은 (1)본사의 사업내용, (2)본사의 사업규모, (3)본사의 수익현황, (4)본사의 자본금 규모, (5)본사의 부채규모, (6)가맹점의 예상매출에 대한 근거, (7)본사 인력의 수 및 인사정보, (8)가맹점의 수, (9)가맹점의 지역분포, (10)가맹비, (11)가맹비의 근거, (12)가맹점 입지선정의 근거, (13)인테리어 지원, (14)인테리어 비용의 산출근거, (15)재료(자재)의 지원, (16)재료비에 대한 원가산출근거, (17)가맹점에 대한 교육, (18)재료공급 방법, (19)하자물품의 처리, (20)재고 및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에 대한 처리, (21)로열티, (22)영업통제사항, (23)계약기간과 갱신, (24)해약가능여부, (25)해약시 보증금 환불, (26)세금 및 금융지원, (27)신상품 개발 및 공급, (28)마케팅지원, (29)경쟁정보의 지원, (30)본사의 재무 및 회계자료이다.
□ 주요 결과
1. 응답자의 주요 특성
(1) 성별: 남자가 57.8%, 여자가 42.2%로 조사되었다.
(2) 연령: 20대가 46.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대가 37.2%, 그리고 40대 이상이 15.8%로 조사되었다.
(3) 학력: 전문대/대학 졸업이 4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전문대/대학 재학이 39.9%, 고졸 이하가 8.8%, 그리고 대학원 이상이 5.9%로 조사되었다.
2. 관심 있는 프랜차이즈 업종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업종으로는 제과/제빵업이 12.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패스트푸드사업(11.2%), 교육관련사업(9.6%), 서비스업(9.3%), 유아관련사업(8%), 도소매업(의류, 악세사리, 신발/구두, 5.8%), 패스트푸드가 아닌 음식사업(5.4%), 자동차관련사업(5.4%), 스포츠사업(5.1%) 등으로 조사되었다.
3.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려는 이유
1위: 본사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 공급하기 때문(37.8%)
2위: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영업, 광고, 판촉 등을 지원하므로(18.2%)
3위: 사업경험이나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되기 때문에(17.9%)
4위: 본사에서 법률, 세무회계, 영업외의 행정업무, 경영에 관한 지도를 받을 수 있어(13.5%)
5위: 개업초기에 예상되는 재고부담과 제품의 신빙성 정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12.6%)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려는 이유를 살펴보면, 가맹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경우에는 본사에 대한 의존도 혹은 기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로 창업을 하면,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본사에서 다 알아서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막연한 기대감 혹은 지나친 의존도가 창업 후 본사와의 끊임없는 분쟁에 시달리는 원인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본사 역시 지나치게 과장되게 홍보를 하면서 가맹점의 숫자만 늘리기 위한 계약에 매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4. 창업비용
프랜차이즈 창업시 투자하고자 하는 금액은 5,000만-1억 미만이 3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3,000-5,000만 미만(22.3%), 1,000-3,000만 미만(20.2%), 1억 이상(17.3%), 1,000만 미만(2.3%)로 조사되었다.
즉, 예비창업자들의 44.9%가 5,000만원 미만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향후에는 소자본으로 가능한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대한민국 창업박람회]의 창업아이템
[대한민국 창업박람회]의 창업아이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04 대한민국 창업박람회]에서 전시된 아이템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주)알엔디&기로스(www.gyroskebas.co.kr, 02-430-2133)
- 그리스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기로스'와 '수블라키'. 기로스는 쇠꼬챙이에 양고기나 돼지고기를 꿰어 바비큐처럼 구운 뒤 칼로 저며 내 밀전병으로 싼 음식. 고기는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쪽 빠지고 화덕의 향이 배어 독특한 맛을 낸다. 터키 전통음식인 케밥과 무척 흡사하다. 이 고기를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피타빵' 위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올리브 등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얹고 돌돌 말아서 낸다. 말기 전에 요구르트로 만든 '차치키'소스를 얹어 새콤한 맛이 난다.
- 수블라키는 직화로 구운 돼지고기나 닭고기 꼬치로 이해하면 쉽다. 한 입에 들어갈 만한 크기의 고기를 양념해 양파, 토마토, 파인애플, 피망 등 채소와 번갈아 끼고 올리브 기름을 발라서 구웠다. 차치키 소스에 찍어 먹기도 하고 채소 샐러드와 곁들이기도 한다.
- 케밥(Kebab):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인 케밥은 지중해 연안에서 시작된 그리스, 레바논, 터키 지역의 전통요리로서 꼬챙이에 끼워 불에 구운 고기를 뜻하며, 소, 양, 닭고기를 통째로 꼬챙이에 꿰어 즉석에서 바비큐 한 뒤 피타 브래드(pita bread) 또는 또띠아라는 얇은 빵에 싸서 먹은 음식이다.
*케밥은 터키 남부지역에서 클레오 파트라와 시저가 움푹 패인 돌에 고기를 매달고 돌려가며 숯불에 익혀 먹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 캣치 마스터(www.e-daesin.com)
- 경품자판기
□ 모닝디지털(www.morningdigital.co.kr)
- 포토디지털시계
- 특수필름, 인쇄기술로 각종 이미지를 바탕 면에 인쇄하여 디지털숫자만 투과 표현되는 신개발품이다.
□ 미콤아트페이퍼(www.micomartpaper.co.kr)
- 손놀이교육: 종이접기 조형 교육을 활용한 주간 방문식 학습지
- 종이접기를 이용한 교육
□ 병천아우내식품(www.byungchan-soondae.co.kr, 041-552-8587)
- 순대를 이용한 프랜차이즈
□ 비디오맨(www.videoman.co.kr)
- 무점포 비디오, DVD, 간식 온라인 배달 전문점
- DVD: digital versatile disc
□ 세모아(www.semoa.co.kr)
- 숫불꼼장어&닭불구이 전문점
- 꼼장어 양념구이, 꼼장어 소금구이, 닭불구이, 가브리살
□ 스카이덴트칼라(www.skydentcolor.co.kr)
- 충격에 의해 찍히고 찌그러진 차 표면을 무판금 무페인트로 짧은 시간안에 출고시 원형 그대로 완전하게 복원하는 최첨단 기술
□ 스타월렛(www.starwallet.co.kr)
- 포켓사진 전문점
- 이미지 사진 전문점
□ 에코이스트코리아(www.ecomistkorea.com)
- 향기 관리업
- 천연 향 및 천연 살충제를 판매
□ 알렉스(www.allerx.net)
- 알러지 클리닝 사업
□ 이큐빅글로벌(www.equbic.co.kr)
- 이큐빅 30분 순환운동센터
□ 잉크매니아(www.ink-mania.co.kr_
- 즉석식 자동잉크 충전기
□ 조인스코인(www.doctor-shoes.com)
- 신발 산균탈취기: 닥터 슈즈 자판기
□ 준시스템(www.dphub.com)
- 디카, 폰카 셀프 사진 인화 자판가: 포토 허브(photo Hub)
□ 청마을(www.김밥생각.com)
- 김밥전문점
□ 캐쉬방(www.cashbang.co.kr, 02-842-5880)
- 고객이 가맹점에서 상품구매시 구매금액의 일정비율을 점수(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적립한 점수를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캐쉬백 서비스를 소비자 회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가맹점에서 단골고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멀티-캐쉬백 솔루션을 중.소매장에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회사
□ 하이젠(www.hyzen.co.kr)
- 매트리스 살균 클리닝 시스템
□ 하얀눈나라(www.visionsci.co.kr)
- 소프트한 하얀 눈을 만들 수 있는 기계
□ 해피드림(www.happy-dream.co.kr)
- 노래방 전자드럼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04 대한민국 창업박람회]에서 전시된 아이템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주)알엔디&기로스(www.gyroskebas.co.kr, 02-430-2133)
- 그리스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기로스'와 '수블라키'. 기로스는 쇠꼬챙이에 양고기나 돼지고기를 꿰어 바비큐처럼 구운 뒤 칼로 저며 내 밀전병으로 싼 음식. 고기는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쪽 빠지고 화덕의 향이 배어 독특한 맛을 낸다. 터키 전통음식인 케밥과 무척 흡사하다. 이 고기를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피타빵' 위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올리브 등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얹고 돌돌 말아서 낸다. 말기 전에 요구르트로 만든 '차치키'소스를 얹어 새콤한 맛이 난다.
- 수블라키는 직화로 구운 돼지고기나 닭고기 꼬치로 이해하면 쉽다. 한 입에 들어갈 만한 크기의 고기를 양념해 양파, 토마토, 파인애플, 피망 등 채소와 번갈아 끼고 올리브 기름을 발라서 구웠다. 차치키 소스에 찍어 먹기도 하고 채소 샐러드와 곁들이기도 한다.
- 케밥(Kebab):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인 케밥은 지중해 연안에서 시작된 그리스, 레바논, 터키 지역의 전통요리로서 꼬챙이에 끼워 불에 구운 고기를 뜻하며, 소, 양, 닭고기를 통째로 꼬챙이에 꿰어 즉석에서 바비큐 한 뒤 피타 브래드(pita bread) 또는 또띠아라는 얇은 빵에 싸서 먹은 음식이다.
*케밥은 터키 남부지역에서 클레오 파트라와 시저가 움푹 패인 돌에 고기를 매달고 돌려가며 숯불에 익혀 먹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 캣치 마스터(www.e-daesin.com)
- 경품자판기
□ 모닝디지털(www.morningdigital.co.kr)
- 포토디지털시계
- 특수필름, 인쇄기술로 각종 이미지를 바탕 면에 인쇄하여 디지털숫자만 투과 표현되는 신개발품이다.
□ 미콤아트페이퍼(www.micomartpaper.co.kr)
- 손놀이교육: 종이접기 조형 교육을 활용한 주간 방문식 학습지
- 종이접기를 이용한 교육
□ 병천아우내식품(www.byungchan-soondae.co.kr, 041-552-8587)
- 순대를 이용한 프랜차이즈
□ 비디오맨(www.videoman.co.kr)
- 무점포 비디오, DVD, 간식 온라인 배달 전문점
- DVD: digital versatile disc
□ 세모아(www.semoa.co.kr)
- 숫불꼼장어&닭불구이 전문점
- 꼼장어 양념구이, 꼼장어 소금구이, 닭불구이, 가브리살
□ 스카이덴트칼라(www.skydentcolor.co.kr)
- 충격에 의해 찍히고 찌그러진 차 표면을 무판금 무페인트로 짧은 시간안에 출고시 원형 그대로 완전하게 복원하는 최첨단 기술
□ 스타월렛(www.starwallet.co.kr)
- 포켓사진 전문점
- 이미지 사진 전문점
□ 에코이스트코리아(www.ecomistkorea.com)
- 향기 관리업
- 천연 향 및 천연 살충제를 판매
□ 알렉스(www.allerx.net)
- 알러지 클리닝 사업
□ 이큐빅글로벌(www.equbic.co.kr)
- 이큐빅 30분 순환운동센터
□ 잉크매니아(www.ink-mania.co.kr_
- 즉석식 자동잉크 충전기
□ 조인스코인(www.doctor-shoes.com)
- 신발 산균탈취기: 닥터 슈즈 자판기
□ 준시스템(www.dphub.com)
- 디카, 폰카 셀프 사진 인화 자판가: 포토 허브(photo Hub)
□ 청마을(www.김밥생각.com)
- 김밥전문점
□ 캐쉬방(www.cashbang.co.kr, 02-842-5880)
- 고객이 가맹점에서 상품구매시 구매금액의 일정비율을 점수(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적립한 점수를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캐쉬백 서비스를 소비자 회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가맹점에서 단골고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멀티-캐쉬백 솔루션을 중.소매장에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회사
□ 하이젠(www.hyzen.co.kr)
- 매트리스 살균 클리닝 시스템
□ 하얀눈나라(www.visionsci.co.kr)
- 소프트한 하얀 눈을 만들 수 있는 기계
□ 해피드림(www.happy-dream.co.kr)
- 노래방 전자드럼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 조사(2)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 조사(2)
2. 창업에 대한 관심: 대학생들의 65.7%는 창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4.3%는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 1위가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해서(34.8%)로 조사되었으며, 2위는 취업에 대한 어려움과 조직퇴직에 대한 불안감(22.4%), 3위가 직장인 보다 더 많은 수입을 원해서(21.1%), 4위는 생계를 위해서(5%), 5위는 사업에 적성이 맞다고 생각해서(4.3%) 등으로 조사되었다.
4.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 대학에서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23.3%만이 그렇다고 응답하였으며, 35.4%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41.3%는 아직 모르겠다고 하였다.
5. 관심 있는 창업분야: 대학생들이 관심 있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16.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신기술/벤처창업(11.9%), 교육사업(11.4%) 혹은 투잡스(11.4%), 소자본 창업(10.3%), 건강/미용창업(8.1%), 인터넷창업(6.5%), 유통업(4.9%) 등으로 조사되었다.
6. 창업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 시장성이 35.7%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홍보 및 마케팅(29.6%), 경영자로서의 능력(17.9%), 기술개발(10.7%) 등으로 조사되었다.
7. 창업동아리의 활동여부: 92.7%가 활동한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그 다음으로 4.4%가 향후 가입할 계획인 것으로, 그리고 2.9%가 현재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8. 창업관련 과목의 수강: 72.5%가 수강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8.1%가 수강할 계획이며, 나머지 9.3%는 수강한 적이 있거나 현재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9. 창업정보의 획득: 대학생들이 창업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으로서는 창업관련 사이트가 37.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신문/전문잡지(17.4%), 창업박람회/사업설명회(15.8%), 주위 창업자(6.3%), TV/라디오(5.8%), 창업관련 정부기관(5.3%) 등으로 조사되었다.
10. 창업에 대한 준비정도
대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어느 정도로 준비하는가에 대해서는 (1)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2)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3)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4) 창업지원기관 방문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으며, 각 항목에 대해서 ① 전혀 하지 않음, ② 가끔 함, ③ 매우 자주함의 3가지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1)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57.1%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42.9%로 조사되었다.
(2)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79.9%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20.1%로 조사되었다.
(3)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47.7%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52.3%로 조사되었다.
(4) 창업지원기관 방문: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85.9%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14.1%로 조사되었다.
위에서 조사한 네 가지 항목을 평균하면, 대학생들의 32.4%가 창업에 대한 준비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67.6%는 창업에 대해 거의 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2003년 7월의 조사에서는 대학생들의 72.7%가 창업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며,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니, 2004년 4월의 조사에서는 대학생들의 34.3%만이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고려하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즉,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것은 최근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어서, 창업을 한다고 해도 창업실패에 대한 부담이 높으며, 창업자금 조달 등에 애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 창업강좌의 수강 등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지원기관 방문,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등을 통한 창업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취업이 '가문의 영광'인 현실에서 창업동아리의 육성, 창업관련 강좌의 개설, 창업보육센터의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지도할 수 있는 전문능력을 갖춘 전담인력 혹은 교수의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각 대학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취업지원실을 창업 및 다양한 진로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진로지원실의 개념으로 확대하는 것도 시급한 과제라 할 것이다. 즉, 졸업 후 단순히 취업을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를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는 대학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본 설문조사는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2. 창업에 대한 관심: 대학생들의 65.7%는 창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4.3%는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 1위가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해서(34.8%)로 조사되었으며, 2위는 취업에 대한 어려움과 조직퇴직에 대한 불안감(22.4%), 3위가 직장인 보다 더 많은 수입을 원해서(21.1%), 4위는 생계를 위해서(5%), 5위는 사업에 적성이 맞다고 생각해서(4.3%) 등으로 조사되었다.
4.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 대학에서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23.3%만이 그렇다고 응답하였으며, 35.4%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41.3%는 아직 모르겠다고 하였다.
5. 관심 있는 창업분야: 대학생들이 관심 있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16.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신기술/벤처창업(11.9%), 교육사업(11.4%) 혹은 투잡스(11.4%), 소자본 창업(10.3%), 건강/미용창업(8.1%), 인터넷창업(6.5%), 유통업(4.9%) 등으로 조사되었다.
6. 창업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 시장성이 35.7%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홍보 및 마케팅(29.6%), 경영자로서의 능력(17.9%), 기술개발(10.7%) 등으로 조사되었다.
7. 창업동아리의 활동여부: 92.7%가 활동한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그 다음으로 4.4%가 향후 가입할 계획인 것으로, 그리고 2.9%가 현재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8. 창업관련 과목의 수강: 72.5%가 수강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8.1%가 수강할 계획이며, 나머지 9.3%는 수강한 적이 있거나 현재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9. 창업정보의 획득: 대학생들이 창업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으로서는 창업관련 사이트가 37.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신문/전문잡지(17.4%), 창업박람회/사업설명회(15.8%), 주위 창업자(6.3%), TV/라디오(5.8%), 창업관련 정부기관(5.3%) 등으로 조사되었다.
10. 창업에 대한 준비정도
대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어느 정도로 준비하는가에 대해서는 (1)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2)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3)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4) 창업지원기관 방문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으며, 각 항목에 대해서 ① 전혀 하지 않음, ② 가끔 함, ③ 매우 자주함의 3가지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1)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57.1%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42.9%로 조사되었다.
(2)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79.9%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20.1%로 조사되었다.
(3)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47.7%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52.3%로 조사되었다.
(4) 창업지원기관 방문: 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85.9%로 조사되었으며, 가끔 하거나 자주 한다는 비율이 14.1%로 조사되었다.
위에서 조사한 네 가지 항목을 평균하면, 대학생들의 32.4%가 창업에 대한 준비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67.6%는 창업에 대해 거의 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2003년 7월의 조사에서는 대학생들의 72.7%가 창업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며,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니, 2004년 4월의 조사에서는 대학생들의 34.3%만이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고려하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즉,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것은 최근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어서, 창업을 한다고 해도 창업실패에 대한 부담이 높으며, 창업자금 조달 등에 애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 창업강좌의 수강 등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지원기관 방문, 창업박람회/설명회 참가, 창업사이트 접속과 인터넷 창업정보검색, 창업서적 및 기사 읽기 등을 통한 창업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취업이 '가문의 영광'인 현실에서 창업동아리의 육성, 창업관련 강좌의 개설, 창업보육센터의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지도할 수 있는 전문능력을 갖춘 전담인력 혹은 교수의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각 대학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취업지원실을 창업 및 다양한 진로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진로지원실의 개념으로 확대하는 것도 시급한 과제라 할 것이다. 즉, 졸업 후 단순히 취업을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를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는 대학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본 설문조사는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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