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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5일 금요일

장애인 창업자를 위한 가이드 10계명

장애인 창업자를 위한 가이드 10계명

계명1: 장애인 창업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한다.

장애인들의 창업을 도와주는 곳이 매우 많은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아보면 된다. 우선, 장애인 창업을 지원하는 정부기관 및 단체의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관련 사이트도 자주 방문하고, 네이버, 엠파스 등 포털 사이트의 뉴스 메뉴에서 '장애인'을 검색해 보면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계명2: 컴퓨터와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컴퓨터와 인터넷을 친구처럼 만들어야 한다. 정보의 검색에서부터 홍보 및 마케팅에서 이르기까지 컴퓨터와 인터넷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카페(cafe)와 블로그(blog)를 활용하여 자신의 사이트부터 만들어서 운영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계명3: 자신의 손재주를 활용하는 분야를 선택한다.

육체적인 장애가 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거나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것이며,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찾았다면 사업화를 하면 된다는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아무 것도 모르겠다면, 인터넷 검색도 해 보고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해 보면 될 것이다.

계명4: 작게 시작한다.

창업에 대한 이론 및 실무지식을 갖추었으면 처음에는 500만원 이하로 시작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 석자를 걸고 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창업분야는 몇 천만원을 갖고 시작하는 건장한 청년들도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눈사람을 만들 듯이 작게 시작해서 점차 규모를 늘여가는 것이 필요하다.

계명5: 온라인 강좌를 적극 활용한다.

창업에 대한 모든 이론 및 실무지식은 온라인 강좌를 통해서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많은 사이트에서는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배울 수가 있으며, 좋은 강좌는 유료로 배우면 될 것이다. 다만, 할 수 있다는 것과 잘 할 수 있다는 것의 차이를 알도록 해야 한다. 장애인들이 배워야 할 몇 가지를 소개하면, HTML, 포토샵, 엑셀, 정보검색방법, 카페(cafe)와 블로그(blog) 만들기,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방법, 인터넷쇼핑몰 및 오픈마켓 창업방법 등이 될 것이다.

계명6: 결국 홀로서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각종 장애인 관련 단체 등에서 장애인을 위한 지원을 해 주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스스로 홀로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평생을 다른 사람의 도움에 의지하여 살아갈 수는 없지 않는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한 달에 5만원의 수익을 목표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하면, 실망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계명7: 멘토(mentor)를 만나야 한다.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창업의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며,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자주 만날 수는 없어도 전화 혹은 메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멘토를 만들어 두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계명8: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잘 해야 한다.

창업에 경험과 자신감이 부족할수록 성공한 창업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며, 때로는 모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장애인으로서 성공한 창업자 혹은 비슷한 환경에서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찾아서 분석을 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계명9: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한다.

장애인이 혼자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며, 공동창업도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

계명10: 아웃소싱과 제휴를 잘 해야 한다.

창업을 하면 준비하고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매우 많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는 본인이 직접 수행하되, 나머지는 아웃소싱(outsourcing) 혹은 제휴를 통해 해결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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