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대가천이 곡류하는 곳에 기이하게 생긴 바위의 모양이 돛단배와 같다 하여 옛날부터 배바위(혹은 선암)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오래전부터 대가천을 오르내리는 배들을 이곳에 매어 두었다 하여 일명 배바위(선암 혹은 주암)라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배바위는 높이 약10m로 단일 암석이라고 하며, 무학정이라는 정자가 있어서 경치가 너무도 좋습니다.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면 무학리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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