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저곡리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이며, 2016년 9월 9일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야옹정은 조선 중종(1488~1544) 때 학자이며 의흥현감을 역임한 야옹 권의(1475~1558)의 학덕을 받들기 위해 아들 권심언이 명종 21년(1566)에 세운 정자라고 합니다.
한편, 야옹 권의는 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에 내려와 향약을 제정하고 사회 교화에 더욱 힘썼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맛질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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