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좌랑 낙촌 이도장=
동산재는 1913년에 낙촌 이도장(1603~1644, 조선후기 지평, 이조좌랑, 합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의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낙촌정과 1903년에 그의 아들 이원정, 장손 이담명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경암재·소암재 및 묘실·대문채·관리사를 통칭하는 것으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동쪽 산기슭에 있습니다.
낙촌 이도장은 병자호란(1636년(인조 14) 12월부터 이듬해 1월에 청나라가 조선에 대한 제2차 침입으로 일어난 전쟁)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에 들어갔으며, 1638년에는 이조좌랑으로 있을 때에 청나라에서 요청하여온 군사의 파견을 앞장서서 막았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산1길 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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