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기둥 및 받침대=
1906년에 대구 달성공원에는 일왕에게 절을 하는 요배전이 건립되었으며, 8년 뒤에는 대구 신사가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달성공원 내에는 일본 신사와 관련된 흔적들이 남아 있다고 해서 찾아 보았는데, 현재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달성공원 테니스장의 롤러로 사용되고 있는 신사 도리의 기둥
(2) 테니스장 동편 입구에는 도리 받침대
(3) 달성서씨 유허비 뒤에는 신사 건물의 잔해로 보이는 석재
[주소] 대구 중구 달성공원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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