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경주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운 동호 이방린(1547~1624) 그리고 동생인 유린·광린 삼형제를 추모하기 위하여 7대손 화택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한 정자라고 합니다.
선조의 기상을 이어받아 후손 중에서 훌륭한 인재가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삼괴정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53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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