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4)
4. 업종별 여성 창업 아이템
(1) 외식업
현대인의 생활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신속성을 내세우는 패스트푸드 분야에서도 속도전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런 신속성 때문에 주문과 동시에 바로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샌드위치 전문점이 유망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보통 테이크아웃과 실내판매를 겸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테이크아웃칼국수, 차량형 Coffee Take Out 등의 테이크아웃형 창업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요리를 대신 해 주거나 배달요리 아이템도 다양해졌다. 찌개를 직접 배달해 주는 찌개요리 배달점, 국배달전문점, 반찬전문점, 안주배달전문점, 파이배달전문점, 손이 많이 가는 제사음식을 대신 마련해 주는 제사음식 전문점 등이 그것이다.
또한 집에서는 해 먹기 힘든 독특한 요리로 승부하는 창업아이템도 있다. 얇은 쌀가루 전병에 육류와 야채 등을 넣고 말아서 만든 중국식 만두인 딤섬은 맛이 좋고 모양도 보기가 좋아 새로운 것을 찾는 신세대층과 젊은 여성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와 모양, 크기, 만두피에 따라 그 종류가 2백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중국에서는 일반적인 별식요리로 국내에서는 고급 중국음식점이나 호텔 등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었으나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대중음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딤섬전문점이 유행 아이템이다. 그 외에 가마솥밥 전문점, 초밥전문점, 돈까스전문점, 스파게티전문점, 퐁듀전문점, 굴요리전문점, 야채냉면전문점 등이 있다.
*퐁듀(fondue: 퐁뒤)는 프랑스의 "fondre(=melt)"에서 온 말로, 긴 꼬챙이끝에 음식을 찍은 후 그것을 치즈 녹은것이나 소스에 담갔다가(찍어) 먹는 음식을 가리킵니다.
간식형태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아이템들도 있다. 빠스전문점, 미국식 도너츠, 생과일 아이스크림전문점, 핫도그전문점, 베이글 전문점 등이 있다. 베이글은 독특한 맛과 간편성뿐 아니라 건강에 좋다는 점이 널리 인식된 상태다. 베이글 전문점은 점유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테이크 아웃형으로 운영 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크레페는 이탈리아에 피자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크레페가 있다고 할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이며 국내에서는 2-3년 전만 해도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었으나 가격이 저렴해지고 메뉴도 다양해지면서 대중음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 밖에 호프 및 주점의 생맥주전문점, 칵테일바 등의 아이템들이 있다.
*빠스: 중국에서 고구마나 옥수수에 전분을 묻혀 기름에 튀긴 후, 꿀이나 물엿, 시럽에 굴린 것을 말하며, 주로 디저트로 즐기는 음식입니다. 바나나로 만들면 빠쓰샹쟈오(拔絲香蕉:발사향초), 사과로 만들면 빠쓰핑귀(拔絲平果:발사평과)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고구마로 만든 우리의 전통 식품인 맛탕과 매우 유사합니다.
*베이글: 최고급의 밀가루를 사용하여 굽기전에 생지를 뜨거운물에 데쳐서 밀가루의 맛을 100% 끌어낸 건강빵입니다. 표면은 노릇노릇한 황금색으로 속은 부드럽고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깊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베이글은 무표백의 고단백 밀가루를 사용하여, 독특한 방법으로 구워낸 건강지향의 빵입니다.
내 사이트 링크
|
|
|
|
|
2007년 7월 30일 월요일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3)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3)
(4) 주 목표고객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주 목표고객은 ①연령과 ②성별로 세분하여 분석할 수 있다.
첫째, 여성창업아이템의 주 목표고객의 연령을 살펴보면, 20대를 주 목표고객으로 하는 아이템이 40.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가 34.4%, 그리고 10대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이 18.4%,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은 7%를 차지하고 있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의 경우 2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아이템이 7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동이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 또한 많이 소개되고 있었다.
둘째, 주 목표고객의 성별을 살펴보면, 남녀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 54.7%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아이템이 41.5%,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 3.8%%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은 남성만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보다는 주로 여성과 관련된 아이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5) 투자자금 및 월평균 예상 순이익
첫째, 여성창업아이템의 투자자금의 경우, 총 106개의 아이템들 중에서 1,000만원 이상-3,000만원 이하가 39.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5,000만원 이상이 34.9%, 3,000만원 이상-5,000만원 이하가 15.1%, 그리고 1,000만원 이하가 10.4%로 조사되었다. 또한 평균 투자금액은 4,570만원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월평균 예상 순수익의 경우, 300만원 이상-500만원 이하가 전체의 48.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100만원 이상-300만원 이하가 28.9%, 500만원 이상-1,000만원 이하가 21.1%, 그리고 1,000만원 이상이 1.1%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월평균 예상 순수익의 경우에는 창업사례에서 발췌한 것을 제외하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제시하는 수치가 대부분으로서, 실제 순수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6)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
여성창업아이템의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에 대해 분석을 하였다. 즉, 입지선정과 마케팅이 어느 정도로 중요한지를 분석한 것이다.
첫째, 본 연구에서 조사한 여성창업아이템의 82.1%가 입지선정이 중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9.4%는 보통, 그리고 8.5%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마케팅 즉, 홍보와 광고 등도 입지보다는 중요도가 덜하지만 창업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다.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 중에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소개된 아이템은 77.4%로 조사되었으며, 19.8%는 보통, 그리고 2.8%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은 마케팅 보다는 입지선정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4) 주 목표고객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주 목표고객은 ①연령과 ②성별로 세분하여 분석할 수 있다.
첫째, 여성창업아이템의 주 목표고객의 연령을 살펴보면, 20대를 주 목표고객으로 하는 아이템이 40.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가 34.4%, 그리고 10대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이 18.4%,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은 7%를 차지하고 있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의 경우 2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아이템이 7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동이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 또한 많이 소개되고 있었다.
둘째, 주 목표고객의 성별을 살펴보면, 남녀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 54.7%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아이템이 41.5%,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 3.8%%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은 남성만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보다는 주로 여성과 관련된 아이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5) 투자자금 및 월평균 예상 순이익
첫째, 여성창업아이템의 투자자금의 경우, 총 106개의 아이템들 중에서 1,000만원 이상-3,000만원 이하가 39.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5,000만원 이상이 34.9%, 3,000만원 이상-5,000만원 이하가 15.1%, 그리고 1,000만원 이하가 10.4%로 조사되었다. 또한 평균 투자금액은 4,570만원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월평균 예상 순수익의 경우, 300만원 이상-500만원 이하가 전체의 48.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100만원 이상-300만원 이하가 28.9%, 500만원 이상-1,000만원 이하가 21.1%, 그리고 1,000만원 이상이 1.1%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월평균 예상 순수익의 경우에는 창업사례에서 발췌한 것을 제외하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제시하는 수치가 대부분으로서, 실제 순수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6)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
여성창업아이템의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에 대해 분석을 하였다. 즉, 입지선정과 마케팅이 어느 정도로 중요한지를 분석한 것이다.
첫째, 본 연구에서 조사한 여성창업아이템의 82.1%가 입지선정이 중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9.4%는 보통, 그리고 8.5%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마케팅 즉, 홍보와 광고 등도 입지보다는 중요도가 덜하지만 창업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다.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 중에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소개된 아이템은 77.4%로 조사되었으며, 19.8%는 보통, 그리고 2.8%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창업아이템은 마케팅 보다는 입지선정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2)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2)
3. 여성창업아이템의 특성
(1) 창업형태
여성창업아이템들의 창업형태는 먼저 ①점포 혹은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이 83.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②무점포창업이 9.1%, ③온라인창업이 7.1%, ④기타가 0.6%로 조사되었다. 요즈음 창업아이템은 대부분 점포형이면서, 프랜차이즈 형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상호 분리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2) 창업업종
창업업종은 크게 5가지로 구분하였는데 ①외식업과 ②판매 및 유통업이 각각 29.2%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③서비스업이 22.6%, ④시설 및 제작업이 14.2%, ⑤기타가 4.7%로 조사되었다.
첫째, 외식업의 경우에는 한식(8개), 일식(1개), 중식(1개), 양식(2개), 패스트푸드(3개), 제과/제빵(6개), 아이스크림(1개), 커피/레스토랑(3개), 호프/주점(3개), 기타(3개)로 세분화되며, 여기에서 기타 아이템은 안주배달전문점, 반찬전문점, 크레페 전문점이다.
둘째, 판매 및 유통업은 미용/건강용품(4개), 건강보조/식품(3개), 문구/완구/팬시(2개), 쥬얼리/악세사리(4개), 편의점/할인점(1개), 가구/침구(2개), 의류(5개), 아동/유아용품(3개), 주방/생활(1개), 스포츠/레져(1개), 자판기(2개), 잡화(1개), 꽃(2개)으로 구분될 수 있었다.
셋째, 서비스업은 대여(완구/도서/비디오/게임)(5개), 교육(6개), 수선/수리(1개), 운송/배달/용역(1개), 이발/미용(5개), 건강서비스(3개), 방역/청소(3개)로 구분할 수 있다.
넷째, 시설/제작업은 사진/멀티미디어(3개), 인쇄/홍보물(3개), 노래방/비디오방(1개), 스포츠/레져(1개), 기타(7개)로 구분된다. 여기서 기타 아이템은 패션자수전문점, 고시원, 순간 조형물 전문점, 칼라믹스 공예전문점, 종이조각공예전문점, 아트클레이전문점, 미국족보전문점이 있었다.
다섯째, 기타 업종은 엔터테인먼트(1개), 이벤트(3개), 애완동물관련(1개)으로 조사되었다.
(3) 창업자 적정연령
여성창업아이템으로 창업하기에 좋은 창업자의 적정연령은 30대가 47.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20대가 26.9%, 40대가 22.1%, 50대 이상이 3.9%로 조사되었다.
즉, 최근 여성창업아이템으로 추천되는 것들의 74%가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이 창업하기에 적당한 아이템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감성 및 취미생활을 살려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3. 여성창업아이템의 특성
(1) 창업형태
여성창업아이템들의 창업형태는 먼저 ①점포 혹은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이 83.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②무점포창업이 9.1%, ③온라인창업이 7.1%, ④기타가 0.6%로 조사되었다. 요즈음 창업아이템은 대부분 점포형이면서, 프랜차이즈 형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상호 분리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2) 창업업종
창업업종은 크게 5가지로 구분하였는데 ①외식업과 ②판매 및 유통업이 각각 29.2%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③서비스업이 22.6%, ④시설 및 제작업이 14.2%, ⑤기타가 4.7%로 조사되었다.
첫째, 외식업의 경우에는 한식(8개), 일식(1개), 중식(1개), 양식(2개), 패스트푸드(3개), 제과/제빵(6개), 아이스크림(1개), 커피/레스토랑(3개), 호프/주점(3개), 기타(3개)로 세분화되며, 여기에서 기타 아이템은 안주배달전문점, 반찬전문점, 크레페 전문점이다.
둘째, 판매 및 유통업은 미용/건강용품(4개), 건강보조/식품(3개), 문구/완구/팬시(2개), 쥬얼리/악세사리(4개), 편의점/할인점(1개), 가구/침구(2개), 의류(5개), 아동/유아용품(3개), 주방/생활(1개), 스포츠/레져(1개), 자판기(2개), 잡화(1개), 꽃(2개)으로 구분될 수 있었다.
셋째, 서비스업은 대여(완구/도서/비디오/게임)(5개), 교육(6개), 수선/수리(1개), 운송/배달/용역(1개), 이발/미용(5개), 건강서비스(3개), 방역/청소(3개)로 구분할 수 있다.
넷째, 시설/제작업은 사진/멀티미디어(3개), 인쇄/홍보물(3개), 노래방/비디오방(1개), 스포츠/레져(1개), 기타(7개)로 구분된다. 여기서 기타 아이템은 패션자수전문점, 고시원, 순간 조형물 전문점, 칼라믹스 공예전문점, 종이조각공예전문점, 아트클레이전문점, 미국족보전문점이 있었다.
다섯째, 기타 업종은 엔터테인먼트(1개), 이벤트(3개), 애완동물관련(1개)으로 조사되었다.
(3) 창업자 적정연령
여성창업아이템으로 창업하기에 좋은 창업자의 적정연령은 30대가 47.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20대가 26.9%, 40대가 22.1%, 50대 이상이 3.9%로 조사되었다.
즉, 최근 여성창업아이템으로 추천되는 것들의 74%가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이 창업하기에 적당한 아이템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감성 및 취미생활을 살려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1)
여성창업아이템에 대한 특징 분석(1)
1. 조사개요
최근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여성 창업자의 대부분은 남편의 실직이나 수입 감소로 인해 추가 수입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여성 창업은 주로 하루벌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활형 창업'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여성 창업의 경향은 여성을 주요 고객으로 삼는 이른바 '우먼 투 우먼(Woman to Woman)' 비즈니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 최근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소자본 창업에 나서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2-3년전만 해도 30-40대의 주부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의 젊은 여성과 50대 이상의 주부들도 창업전선에 뛰어들어 여성 창업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조사에서는 언론(신문, 방송), 창업전문 기관, 여성전문 사이트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성창업아이템을 대상으로 그 특징에 대해 조사, 분석하였다.
2. 조사방법
본 조사는 2002년 11월부터 2003년 2월 말까지 총4개월 동안 언론(신문, 방송), 창업전문 기관, 여성전문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여성창업아이템 혹은 여성창업의 성공사례를 수집하였다. 이를 통해 수집한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은 (1) 창업형태, (2) 업종, (3) 창업자 적정연령, (4) 주 목표고객, (5) 투자자금 및 월평균 예상 순이익, (6)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로 세분하였다.
*본 조사는 대학원 석사과정 최은빈 학생이 자료수집을 지원하였으며, 김영문교수가 기획 및 최종 정리하였습니다.
1. 조사개요
최근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여성 창업자의 대부분은 남편의 실직이나 수입 감소로 인해 추가 수입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여성 창업은 주로 하루벌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활형 창업'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여성 창업의 경향은 여성을 주요 고객으로 삼는 이른바 '우먼 투 우먼(Woman to Woman)' 비즈니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 최근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소자본 창업에 나서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2-3년전만 해도 30-40대의 주부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의 젊은 여성과 50대 이상의 주부들도 창업전선에 뛰어들어 여성 창업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조사에서는 언론(신문, 방송), 창업전문 기관, 여성전문 사이트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성창업아이템을 대상으로 그 특징에 대해 조사, 분석하였다.
2. 조사방법
본 조사는 2002년 11월부터 2003년 2월 말까지 총4개월 동안 언론(신문, 방송), 창업전문 기관, 여성전문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여성창업아이템 혹은 여성창업의 성공사례를 수집하였다. 이를 통해 수집한 총106개의 여성창업아이템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은 (1) 창업형태, (2) 업종, (3) 창업자 적정연령, (4) 주 목표고객, (5) 투자자금 및 월평균 예상 순이익, (6) 입지선정과 마케팅의 중요도로 세분하였다.
*본 조사는 대학원 석사과정 최은빈 학생이 자료수집을 지원하였으며, 김영문교수가 기획 및 최종 정리하였습니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3)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3)
○ 사이트의 운영주체별 현황
134개 사이트의 운영주체를 분석해 보면, 닷컴 및 벤처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6개(64.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언론사(신문, 방송)가 15개(11.2%), 금융기관이 11개(8.2%),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이 10개(7.5%), 정부 및 기관이 6개(4.5%), 대기업이 5개(3.7%), 기타가 1개(0.7%)로 분류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17.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 볼 때에 3개(0.6%)가 증가한 수치이다.
○ 전세계 상위 30위 사이트 중에서 한국사이트
한국사이트 중에서 전세계 상위 30위에 랭크되어 있는 사이트로는 3위(다음, www.daum.net), 4위(네이버, www.naver.com), 8위(세이클럽, www.sayclub.com), 11위(벅스, www.bugsmusic.co.kr), 12위(넷마블, www.netmarble.net), 14위(N.TOP, www.nate.com), 17위(드림위즈, www.dreamwiz.com), 21위(한미르, www.hanmir.com), 22위(프리챌, www.freechal.com), 26위(엠파스, www.empas.com), 27위(옥션, www.auction.co.kr), 28위(IMBC, www.imbc.com), 29위(AD2000, Maxmp3.co.kr), 30위(국민은행, www.kbstar.com)로 조사되었다.
즉, 상위 30개의 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4개로 전체의 46.7%를 차지하고 있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서도 1개 사이트가 증가된 수치이다.
□ 결론
요즈음 벤처기업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도 많고 말도 많다.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전체의 17.2%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렇듯,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매우 성공적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일부 벤처기업들의 비리 혹은 부도덕성 때문에 전체 벤처기업들의 발전과 역할이 외곡되거나 축소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사이트의 운영주체별 현황
134개 사이트의 운영주체를 분석해 보면, 닷컴 및 벤처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6개(64.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언론사(신문, 방송)가 15개(11.2%), 금융기관이 11개(8.2%),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이 10개(7.5%), 정부 및 기관이 6개(4.5%), 대기업이 5개(3.7%), 기타가 1개(0.7%)로 분류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17.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 볼 때에 3개(0.6%)가 증가한 수치이다.
○ 전세계 상위 30위 사이트 중에서 한국사이트
한국사이트 중에서 전세계 상위 30위에 랭크되어 있는 사이트로는 3위(다음, www.daum.net), 4위(네이버, www.naver.com), 8위(세이클럽, www.sayclub.com), 11위(벅스, www.bugsmusic.co.kr), 12위(넷마블, www.netmarble.net), 14위(N.TOP, www.nate.com), 17위(드림위즈, www.dreamwiz.com), 21위(한미르, www.hanmir.com), 22위(프리챌, www.freechal.com), 26위(엠파스, www.empas.com), 27위(옥션, www.auction.co.kr), 28위(IMBC, www.imbc.com), 29위(AD2000, Maxmp3.co.kr), 30위(국민은행, www.kbstar.com)로 조사되었다.
즉, 상위 30개의 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4개로 전체의 46.7%를 차지하고 있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서도 1개 사이트가 증가된 수치이다.
□ 결론
요즈음 벤처기업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도 많고 말도 많다.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전체의 17.2%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렇듯,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매우 성공적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일부 벤처기업들의 비리 혹은 부도덕성 때문에 전체 벤처기업들의 발전과 역할이 외곡되거나 축소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2)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2)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4개(26.8%)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미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2002년 말과 비교하면, 1개가 더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02년 말과 비교해서는 17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에서 제외되었고, 새롭게 18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로 추가되었다. 여기에서 특징적인 사이트를 보면, 인터넷 무료복권 사이트(www.lotto.co.kr)가 267위,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가 395위에 처음으로 랭크되었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34개 사이트)
▷1위: 게임사이트, 18개(13.4%)
▷공동2위: 포털사이트, 16개(11.9%)
▷공동2위: 신문/방송사이트, 16개(11.9%)
▷4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15개(11.2%)
▷5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12개(9%)
▷6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 11개(8.2%)
▷7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10개(7.5%)
▷8위: 커뮤니티사이트, 9개(6.7%)
▷9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 7개(5.2%)
▷공동10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5개(3.7%)
▷공동10위: 음악사이트, 5개(3.7%)
▷12위: 채팅사이트, 4개(3%)
▷기타: 6개(4.5%)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가 2002년 말의 18개에서 2003년에는 11개로 38.9%나 감소하였다. 하지만, 2002년 말에 비하여 커뮤니티 사이트는 3개(50% 증가),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는 3개(42.9% 증가)가 증가하였고, 게임사이트도 2개(12.5%)나 증가하였다.
○ 사이트의 운영지역별 현황
서울지역이 129개(96.3%)로 가장 많고, 충청지역이 2개, 대구, 부산 및 광주지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즉, 국내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가 서울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서는 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이트가 1개가 감소된 수치이다.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4개(26.8%)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미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2002년 말과 비교하면, 1개가 더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02년 말과 비교해서는 17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에서 제외되었고, 새롭게 18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로 추가되었다. 여기에서 특징적인 사이트를 보면, 인터넷 무료복권 사이트(www.lotto.co.kr)가 267위,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가 395위에 처음으로 랭크되었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34개 사이트)
▷1위: 게임사이트, 18개(13.4%)
▷공동2위: 포털사이트, 16개(11.9%)
▷공동2위: 신문/방송사이트, 16개(11.9%)
▷4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15개(11.2%)
▷5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12개(9%)
▷6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 11개(8.2%)
▷7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10개(7.5%)
▷8위: 커뮤니티사이트, 9개(6.7%)
▷9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 7개(5.2%)
▷공동10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5개(3.7%)
▷공동10위: 음악사이트, 5개(3.7%)
▷12위: 채팅사이트, 4개(3%)
▷기타: 6개(4.5%)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가 2002년 말의 18개에서 2003년에는 11개로 38.9%나 감소하였다. 하지만, 2002년 말에 비하여 커뮤니티 사이트는 3개(50% 증가),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는 3개(42.9% 증가)가 증가하였고, 게임사이트도 2개(12.5%)나 증가하였다.
○ 사이트의 운영지역별 현황
서울지역이 129개(96.3%)로 가장 많고, 충청지역이 2개, 대구, 부산 및 광주지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즉, 국내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가 서울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2년 말과 비교해서는 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이트가 1개가 감소된 수치이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1)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4개(1)
★전세계 1000대 제조기업 중에서 한국의 기업은 12개(1.2%)에 불과하지만,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4개(26.8%)로 2002년 말에 비해 1개(0.2%)가 증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6개로 전세계의 17.2%를 차지하여, 2002년 말에 비해 3개(0.6%)나 증가
★134개 사이트 중에서 지방에서 운영되는 사이트는 5개(3.7%)에 불과하며, 2002년 말에 비해 1개가 감소
★전세계 상위 30위 중에서 한국 사이트는 14개(46.7%)로 2002년 말에 비해 1개가 증가
]
★2002년 말에 비하여 17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에서 제외되고, 새롭게 18개 사이트가 추가
★특징적인 사이트로서 인터넷 무료복권 사이트(www.lotto.co.kr)가 267위,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가 395위에 처음으로 랭크되었음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5년 이상이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과도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이번 조사기간은 2003년 3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저자가 2002년 말을 기준으로 조사한 자료와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전세계 1000대 제조기업 중에서 한국의 기업은 12개(1.2%)에 불과하지만,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4개(26.8%)로 2002년 말에 비해 1개(0.2%)가 증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6개로 전세계의 17.2%를 차지하여, 2002년 말에 비해 3개(0.6%)나 증가
★134개 사이트 중에서 지방에서 운영되는 사이트는 5개(3.7%)에 불과하며, 2002년 말에 비해 1개가 감소
★전세계 상위 30위 중에서 한국 사이트는 14개(46.7%)로 2002년 말에 비해 1개가 증가
]
★2002년 말에 비하여 17개 사이트가 500대 순위에서 제외되고, 새롭게 18개 사이트가 추가
★특징적인 사이트로서 인터넷 무료복권 사이트(www.lotto.co.kr)가 267위,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가 395위에 처음으로 랭크되었음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5년 이상이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과도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이번 조사기간은 2003년 3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저자가 2002년 말을 기준으로 조사한 자료와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조사내용: 대학에서의 창업관련 학과 및 과목개설 현황
조사내용: 대학에서의 창업관련 학과 및 과목개설 현황
1. 조사목적
4년제 대학 혹은 전문대학에서 창업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아울러 어떠한 창업관련 과목이 개설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2. 조사방법
본 조사는 전국의 99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2002년 11월 18일부터 2003년 2월 28일까지 조사하였다. 이를 위하여 각 대학에 전화, e-mail 혹은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
3. 조사대상 대학의 소재 지역
조사 대상 대학들의 소재지를 살펴보면, 서울경기지역이 전체의 2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충청도가 23.2%, 대구경북이 18.2%, 전라도가 16.2%, 부산경남이 10.1%, 강원도가 3%, 제주도가 2%로 조사되었다.
4. 교과과정의 운영
첫째, 창업관련 과목의 개설을 살펴보면, 학부(혹은 대학) 차원에서 개설하는 경우가 90.9%로 나타났고, 1학년 교양과정에서 개설하는 경우는 9.1%로 나타났다. 창업과 관련된 경우 학부(혹은 대학)에서 거의 대부분 개설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창업관련 과목들의 수업의 형태를 살펴보면, 단순히 하나의 과목으로 개설되는 경우가 92.9%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창업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경우는 7.1%로 조사되었다. 결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과 개설을 하는 것보다는 단순히 과목 개설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학과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학과를 조사한 결과, 경영관련 학과가 51.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e-business학과가 13.1%, 정보기술학과가 6.1%, 관광학과가 5.1%, 경제, 무역, 유통관련 학과가 각각 4% 등으로 조사되었다.
6. 학제별 개설현황
창업관련 과목이 운영되는 학제를 살펴보면, 4년제 대학은 85.9%로 나타났으며 2년제 대학은 14.1%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볼 때 실무 및 실기를 중요시하는 2년제 보다는 이론을 위주로 교육하는 4년제에서 창업관련 수업개설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7. 창업관련 개설 과목의 유형
창업관련 개설과목의 유형은 벤처관련 강좌가 48.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이론에 관한 강좌가 34.3%, 무역창업 관련 강좌가 8% 등으로 조사되었다.
*본 조사는 계명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의 장경호 학생이 자료수집 및 통계처리를 하였고, 계명대학교 김영문교수가 기획 및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조사목적
4년제 대학 혹은 전문대학에서 창업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아울러 어떠한 창업관련 과목이 개설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2. 조사방법
본 조사는 전국의 99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2002년 11월 18일부터 2003년 2월 28일까지 조사하였다. 이를 위하여 각 대학에 전화, e-mail 혹은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
3. 조사대상 대학의 소재 지역
조사 대상 대학들의 소재지를 살펴보면, 서울경기지역이 전체의 2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충청도가 23.2%, 대구경북이 18.2%, 전라도가 16.2%, 부산경남이 10.1%, 강원도가 3%, 제주도가 2%로 조사되었다.
4. 교과과정의 운영
첫째, 창업관련 과목의 개설을 살펴보면, 학부(혹은 대학) 차원에서 개설하는 경우가 90.9%로 나타났고, 1학년 교양과정에서 개설하는 경우는 9.1%로 나타났다. 창업과 관련된 경우 학부(혹은 대학)에서 거의 대부분 개설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창업관련 과목들의 수업의 형태를 살펴보면, 단순히 하나의 과목으로 개설되는 경우가 92.9%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창업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경우는 7.1%로 조사되었다. 결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과 개설을 하는 것보다는 단순히 과목 개설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학과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학과를 조사한 결과, 경영관련 학과가 51.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e-business학과가 13.1%, 정보기술학과가 6.1%, 관광학과가 5.1%, 경제, 무역, 유통관련 학과가 각각 4% 등으로 조사되었다.
6. 학제별 개설현황
창업관련 과목이 운영되는 학제를 살펴보면, 4년제 대학은 85.9%로 나타났으며 2년제 대학은 14.1%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볼 때 실무 및 실기를 중요시하는 2년제 보다는 이론을 위주로 교육하는 4년제에서 창업관련 수업개설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7. 창업관련 개설 과목의 유형
창업관련 개설과목의 유형은 벤처관련 강좌가 48.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이론에 관한 강좌가 34.3%, 무역창업 관련 강좌가 8% 등으로 조사되었다.
*본 조사는 계명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의 장경호 학생이 자료수집 및 통계처리를 하였고, 계명대학교 김영문교수가 기획 및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4)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4)
13. 자금조달의 방법으로는 은행융자가 53.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부모님의 도움이 14.8%, 예금/적금이 13.2%, 정부지원이 7.8%, 사채가 3.5%, 카드대출이 1.9% 등으로 조사되었다.
14. 대학생들이 창업후 예상하는 월 수익으로는 200-300만원이 38.7%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200만원이 24.2%, 400만원 이상이 20.7%, 300-400만원이 14.5% 등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1. 대학생들이 창업을 생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취업을 하였을 때 보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함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취업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취업 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급여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2. 대학생들의 96.8%가 창업동아리에 활동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이것은 많은 대학에서 아직 창업동아리가 제대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결과라고 사료된다.
3.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창업관련 강좌를 학점으로 수강했는가에 대해서는 82%가 수강한 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아직 많은 대학에서 1-2개의 창업관련 과목들만 개설하고 있는데, 이것은 창업관련 과목을 강의할 교수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4. 대학생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이나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일하거나 아르바이트한 경험에 대해서는 전체의 69.4%는 전혀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데, 아무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실패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13. 자금조달의 방법으로는 은행융자가 53.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부모님의 도움이 14.8%, 예금/적금이 13.2%, 정부지원이 7.8%, 사채가 3.5%, 카드대출이 1.9% 등으로 조사되었다.
14. 대학생들이 창업후 예상하는 월 수익으로는 200-300만원이 38.7%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200만원이 24.2%, 400만원 이상이 20.7%, 300-400만원이 14.5% 등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1. 대학생들이 창업을 생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취업을 하였을 때 보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함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취업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취업 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급여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2. 대학생들의 96.8%가 창업동아리에 활동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이것은 많은 대학에서 아직 창업동아리가 제대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결과라고 사료된다.
3.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창업관련 강좌를 학점으로 수강했는가에 대해서는 82%가 수강한 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아직 많은 대학에서 1-2개의 창업관련 과목들만 개설하고 있는데, 이것은 창업관련 과목을 강의할 교수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4. 대학생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이나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일하거나 아르바이트한 경험에 대해서는 전체의 69.4%는 전혀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데, 아무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실패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3)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3)
6. 대학생들이 창업관련 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으로는 창업관련 사이트가 30.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TV와 라디오가 25.8%, 신문 및 전문잡지가 23.7%, 창업박람회와 사업설명회가 8.1%, 대학수업이 5.4%, 창업관련 지원기관 및 관공서가 1.1%, 창업컨설팅회사가 0.8% 등으로 조사되었다.
7.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34.7%가 그렇다고 답변한 반면에 65.3%가 그렇지 않다고 답변하여, 많은 학생들이 전공분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8. 대학생들의 희망하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30.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창업이 18%, 유통업이 12.6%, 신기술/벤처창업이 9.4%, 교육사업 혹은 건강/미용관련 창업이 각각 5.4%, 소호창업이 2,7%, 자판기사업이 1.6% 등으로 조사되었다.
9. 대학생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이나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일하거나 아르바이트한 경험에 대해서는 1-6개월이 12.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1개월 미만이 7.8%, 1년 이상이 5.6%, 6개월-1년이 5.1%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전체의 69.4%는 전혀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0. 대학생들이 원하는 사업장의 형태로는 본인 및 가족소유 점포가 3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임대점포가 35.8%, 무점포·재택이 14.5%, 창업보육센터가 8.1%, 차량 등 이동점포가 2.4% 등으로 조사되었다.
11. 창업을 하려고 할 때에 가장 애로를 느끼는 분야로는 자금조달이 34.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아이템 선정이 28.8%, 창업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지식이 17..5%, 점포입지의 선정이 7.5%, 창업관련 정보가 4.6%, 특허 등 지적재산권이 3.2%, 세무 및 회계가 1.9% 등으로 조사되었다.
12. 창업에 사용할 자금의 규모로는 3,000-5,000만원이 34.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0-3,000만원이 33.1%, 5,000만-1억이 18%, 1억 이상이 9.4%, 1,000만원 이하가 5.1%로 조사되었다.
6. 대학생들이 창업관련 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으로는 창업관련 사이트가 30.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TV와 라디오가 25.8%, 신문 및 전문잡지가 23.7%, 창업박람회와 사업설명회가 8.1%, 대학수업이 5.4%, 창업관련 지원기관 및 관공서가 1.1%, 창업컨설팅회사가 0.8% 등으로 조사되었다.
7.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전공한 분야에서 창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34.7%가 그렇다고 답변한 반면에 65.3%가 그렇지 않다고 답변하여, 많은 학생들이 전공분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8. 대학생들의 희망하는 창업분야로는 외식창업이 30.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인터넷창업이 18%, 유통업이 12.6%, 신기술/벤처창업이 9.4%, 교육사업 혹은 건강/미용관련 창업이 각각 5.4%, 소호창업이 2,7%, 자판기사업이 1.6% 등으로 조사되었다.
9. 대학생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이나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일하거나 아르바이트한 경험에 대해서는 1-6개월이 12.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1개월 미만이 7.8%, 1년 이상이 5.6%, 6개월-1년이 5.1%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전체의 69.4%는 전혀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0. 대학생들이 원하는 사업장의 형태로는 본인 및 가족소유 점포가 3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임대점포가 35.8%, 무점포·재택이 14.5%, 창업보육센터가 8.1%, 차량 등 이동점포가 2.4% 등으로 조사되었다.
11. 창업을 하려고 할 때에 가장 애로를 느끼는 분야로는 자금조달이 34.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업아이템 선정이 28.8%, 창업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지식이 17..5%, 점포입지의 선정이 7.5%, 창업관련 정보가 4.6%, 특허 등 지적재산권이 3.2%, 세무 및 회계가 1.9% 등으로 조사되었다.
12. 창업에 사용할 자금의 규모로는 3,000-5,000만원이 34.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0-3,000만원이 33.1%, 5,000만-1억이 18%, 1억 이상이 9.4%, 1,000만원 이하가 5.1%로 조사되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