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스의 시대, 무점포-재택 창업아이템 40개(3)
● 창업자금별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창업자금별로 살펴보면, 500만원 이하가 19개 아이템으로 가장 많고, 500-1000만원 이하가 7개 아이템, 1000-2000만원 이하가 10개 아이템, 그리고 2000만원 이상이 4개 아이템으로 조사되었다.
1. 500만원이하(19개): 생식전문점,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 참숯생활용품 판매업, 죽염 관련 전문점, 어린이도서방문대여점, 외국어 교재 방문대여, 맞춤 방문도서 지도업, 산소발생기 판매업, 국배달 전문점, DVD렌털 배달업, 김치배달 전문점, 태교-출산 도우미 사업, 혼수전문설계업, 핫바 자판기 사업(1개설치), 갭슐 운세 자판기, 비상용 휴대용 건전지 자판기,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 응급구난 및 생활서비스 통신사업, 소호쇼핑몰
2. 500만원-1000만원이하(7개): 한방건강제품 판매 전문점, 출장 세차업, 욕실건강시트 판매업, 침대 세탁업, 포토케잌 배달업, 수산물 배달 전문점, 실버시터 파견업
3. 1000만원-2000만원이하(10개): 불판 크리닝, 유리창 청소 대행업, 가사도우미 사업, 광촉매 코팅업, 에어컨 청소대행업, 차량이동비디오 대여업, 욕실 방향업, 이동식 스낵카 사업, 생과일 배달 전문점, 인터넷 커피 자판기
4. 2000만원 이상(4개): 한복 대여점, 차량이동형 카페, 이동식 가죽수선 전문점, 베이비시터 파견업
□ 결론
앞으로는 직장인, 대학생, 여성 등도 본업 외에 별도의 직업을 가지는 투잡스(two jobs)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이에 따라 무점포 혹은 재택창업이 매우 활성화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컴퓨터 및 인터넷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가 하는 것이 창업의 성패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즉, 컴퓨터 및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 고객관리, 조직 및 네트워크 관리, 시장확장 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창업분야에서만 주로 사용되었던 컴퓨터와 인터넷이 모든 창업분야에서 경쟁전략의 핵심 기술로 등장하게 될 것이며, 창업성공의 핵심요소(CSF, critical success factor)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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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8일 목요일
투잡스의 시대, 무점포-재택 창업아이템 40개(2)
투잡스의 시대, 무점포-재택 창업아이템 40개(2)
□ 조사결과
● 순위별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투잡스를 겨냥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으로 유망한 10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위: 베이비시터 파견업(실버시터 파견업)
2위: 소호쇼핑몰
3위: 김치배달 전문점
4위: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
5위: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
6위: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
7위: 가사도우미 사업
8위: 생식전문점
9위: 국배달 전문점
10위: 태교 및 출산 도우미
그 외에 11위는 한방건강제품 전문점, 12위는 침대세탁업, 13위는 유리창 청소 대행업, 14위는 생과일 배달 전문점, 15위는 DVD 렌탈 전문점, 16위는 응급구난 및 생활서비스, 17위는 산소발생기 판매업, 18위는 수산물 배달 전문점, 19위는 출장세차업, 20위는 인터넷 커피자판기, 21위는 맞춤 방문도서 대여점, 22위는 혼수전문 설계업, 23위는 에어컨 청소대행업, 24위는 욕실 방향업, 25위는 욕실 건강시트 판매점, 26위는 외국어 교재 방문 대여점, 27위는 불판 클리닝, 28위는 한복 대여점, 29위는 참숯 생활용품, 30위는 포토케잌 배달업, 31위는 이동식 스넥카 사업, 32위는 캡슐 운세 자판기, 33위는 죽염 관련 전문점, 34위는 핫바 자판기 사업, 35위는 차량 이동형 카페, 36위는 광촉매 크리닝, 37위는 이동식 가죽 수선 전문점, 38위는 차량 이동 비디오 대여점, 39위는 비상용 휴대용 건전지 자판기로 조사되었다.
● 업종별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본 조사에서 선별한 총40개의 아이템을 업종 형태별로 분류하면, 건강관련업(5개 아이템), 방문대여업(4개 아이템),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아이템), 차량이동형 사업(5개 아이템), 배달전문업(6개 아이템), 인력파견 및 도우미사업(5개 아이템), 자판기 사업(4개 아이템), 소자본 IT사업(3개 아이템)의 8개 분야로 세분할 수 있다. (*여기에서 괄호안의 창업비용은 본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1. 건강관련업(5개):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생식전문점(창업비용 350만원), 한방제품판매 전문점(창업비용 600만원), 참숯생활용품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죽염 관련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2. 방문대여업(4개):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창업비용 500만원), 외국어 교재 방문대여점(창업비용 380만원), 맞춤 방문도서 대여업(창업비용 350만원), 한복 대여점(창업비용 30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3.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유리창 청소대행업(창업비용 1500만원), 침대세탁업(창업비용 600만원), 산소발생기 판매업(창업비용 500만원), 욕실건강시트 판매업(창업비용 680만원), 에어컨 청소대행업(창업비용 1500만원), 욕실방향업(창업비용 1000만원), 불판크리닝(창업비용 2000만원), 광촉매 코딩업(창업비용 11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4. 차량이동형 사업(5개): 출장 세차업(창업비용 1000만원), 이동식 스낵카 사업(창업비용 1350만원), 차량이동형 카페(창업비용 3000만원), 차량 이동비디오 대여업(창업비용 1200만원), 이동식 가죽수선 전문점(창업비용 34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5. 배달전문업(6개): 김치배달 전문점(창업비용 250만원), 국배달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생과일 배달 전문점(창업비용 1550만원), DVD렌털 배달업(창업비용 300만원), 수산물 배달 전문점(창업비용 1000만원), 포토케잌 배달업(창업비용 10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6. 인력파견 및 도우미 사업(5개): 베이비시터 파견업(창업비용 2000만원), 실버시터 파견업(창업비용 1000만원), 가사도우미 사업(창업비용 1500만원), 태교-출산 도우미 사업(창업비용 400만원), 혼수전문설계업(창업비용 15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7. 자판기사업(4개): 인터넷 커피 자판기(창업비용 1,200만원), 캡슐운세 자판기(창업비용 350만원), 핫바 자판기 사업(창업비용 1개 300만원), 비상용 휴대용건전지 자판기(창업비용 35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8. 소자본 IT 사업(3개): 소호쇼핑몰(창업비용 100만원),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창업비용 150만원), 응급구조 및 생활서비스 통신사업(창업비용 5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 조사결과
● 순위별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투잡스를 겨냥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으로 유망한 10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위: 베이비시터 파견업(실버시터 파견업)
2위: 소호쇼핑몰
3위: 김치배달 전문점
4위: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
5위: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
6위: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
7위: 가사도우미 사업
8위: 생식전문점
9위: 국배달 전문점
10위: 태교 및 출산 도우미
그 외에 11위는 한방건강제품 전문점, 12위는 침대세탁업, 13위는 유리창 청소 대행업, 14위는 생과일 배달 전문점, 15위는 DVD 렌탈 전문점, 16위는 응급구난 및 생활서비스, 17위는 산소발생기 판매업, 18위는 수산물 배달 전문점, 19위는 출장세차업, 20위는 인터넷 커피자판기, 21위는 맞춤 방문도서 대여점, 22위는 혼수전문 설계업, 23위는 에어컨 청소대행업, 24위는 욕실 방향업, 25위는 욕실 건강시트 판매점, 26위는 외국어 교재 방문 대여점, 27위는 불판 클리닝, 28위는 한복 대여점, 29위는 참숯 생활용품, 30위는 포토케잌 배달업, 31위는 이동식 스넥카 사업, 32위는 캡슐 운세 자판기, 33위는 죽염 관련 전문점, 34위는 핫바 자판기 사업, 35위는 차량 이동형 카페, 36위는 광촉매 크리닝, 37위는 이동식 가죽 수선 전문점, 38위는 차량 이동 비디오 대여점, 39위는 비상용 휴대용 건전지 자판기로 조사되었다.
● 업종별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본 조사에서 선별한 총40개의 아이템을 업종 형태별로 분류하면, 건강관련업(5개 아이템), 방문대여업(4개 아이템),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아이템), 차량이동형 사업(5개 아이템), 배달전문업(6개 아이템), 인력파견 및 도우미사업(5개 아이템), 자판기 사업(4개 아이템), 소자본 IT사업(3개 아이템)의 8개 분야로 세분할 수 있다. (*여기에서 괄호안의 창업비용은 본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1. 건강관련업(5개):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생식전문점(창업비용 350만원), 한방제품판매 전문점(창업비용 600만원), 참숯생활용품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죽염 관련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2. 방문대여업(4개):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창업비용 500만원), 외국어 교재 방문대여점(창업비용 380만원), 맞춤 방문도서 대여업(창업비용 350만원), 한복 대여점(창업비용 30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3.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유리창 청소대행업(창업비용 1500만원), 침대세탁업(창업비용 600만원), 산소발생기 판매업(창업비용 500만원), 욕실건강시트 판매업(창업비용 680만원), 에어컨 청소대행업(창업비용 1500만원), 욕실방향업(창업비용 1000만원), 불판크리닝(창업비용 2000만원), 광촉매 코딩업(창업비용 11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4. 차량이동형 사업(5개): 출장 세차업(창업비용 1000만원), 이동식 스낵카 사업(창업비용 1350만원), 차량이동형 카페(창업비용 3000만원), 차량 이동비디오 대여업(창업비용 1200만원), 이동식 가죽수선 전문점(창업비용 34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5. 배달전문업(6개): 김치배달 전문점(창업비용 250만원), 국배달 전문점(창업비용 500만원), 생과일 배달 전문점(창업비용 1550만원), DVD렌털 배달업(창업비용 300만원), 수산물 배달 전문점(창업비용 1000만원), 포토케잌 배달업(창업비용 10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6. 인력파견 및 도우미 사업(5개): 베이비시터 파견업(창업비용 2000만원), 실버시터 파견업(창업비용 1000만원), 가사도우미 사업(창업비용 1500만원), 태교-출산 도우미 사업(창업비용 400만원), 혼수전문설계업(창업비용 15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7. 자판기사업(4개): 인터넷 커피 자판기(창업비용 1,200만원), 캡슐운세 자판기(창업비용 350만원), 핫바 자판기 사업(창업비용 1개 300만원), 비상용 휴대용건전지 자판기(창업비용 35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8. 소자본 IT 사업(3개): 소호쇼핑몰(창업비용 100만원),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창업비용 150만원), 응급구조 및 생활서비스 통신사업(창업비용 500만원)(평가점수의 순위별)
투잡스의 시대,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40개(1)
투잡스의 시대,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40개(1)
★벤처창업의 시대(1999년), 인터넷창업의 시대(2000-2001년), 프랜차이즈창업의 시대(2002년)에 이어, 2003년은 투잡스(two jobs)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무점포 및 재택 창업이 매우 활성화될 것임.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 총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투잡스 환경에서 유망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40개를 선정
★순위별로 보면, 1위: 베이비시터 파견업(실버시터 파견업), 2위: 소호쇼핑몰, 3위: 김치배달 전문점, 4위: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 5위: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 6위: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 7위: 가사도우미 사업, 8위: 생식전문점, 9위: 국배달 전문점, 10위: 태교 및 출산 도우미
★업종별로 보면, 건강관련업(5개 아이템), 방문대여업(4개 아이템),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아이템), 차량이동형 사업(5개 아이템), 배달전문업(6개 아이템), 인력파견 및 도우미사업(5개 아이템), 자판기 사업(4개 아이템), 소자본 IT사업(3개 아이템)의 8개 분야로 세분
★창업자금별로 보면, 500만원이하가 19개, 500만원-1000만원이하가 7개, 1000만원-2000만원이하가 10개, 2000만원 이상이 4개로 조사
★성공적인 무점포 및 재택창업을 위해서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효과적인 활용이 매우 중요함. 즉, 컴퓨터 및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 고객관리, 조직 및 네트워크 관리, 시장확장 등이 창업성공의 핵심요소(CSF, critical success factor)가 될 것임
□ 조사목적
최근 불황기를 맞아 고객을 찾아 나서는 무점포 및 재택형 소호(SOHO)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점포 사업은 비싼 권리금이나 시설비 등을 들이지 않고 위험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이점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나 가정주부 또는 직장인들의 부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인터넷 등을 활용해서 점포형 사업 못지 않게 고수익을 올리는 있는 무점포 사업자들이 늘면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은 크게 증폭되고 있다. 고객 창출형 무점포 및 재택형 소호 아이템은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성실하고 영업력이 있으면 발로 뛰는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사업 능력을 키워보고 싶은 젊은이라면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하다.
특히 2003년에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 북한의 핵개발, 국내 경기 침체 등으로 직장인들도 투잡스(two jobs)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즉, 본업을 갖고도 별도 부업의 형태로 창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2003년에는 투잡스의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창업자들이 사업 시작을 망설이고 있지만 무점포 소호 사업은 실패한다 하더라도 크게 위험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잡스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사 및 일반 창업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과연 투잡스의 환경에서 어떤 창업아이템이 유망한가"에 대해 객관적으로 조사하였다.
□ 조사방법
본 조사는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김영문교수(뉴비즈니스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 한국e-비즈니스학회 부회장)가 대학원 석사과정의 이현정 학생과 함께 조사한 것입니다. 본 조사는 2002년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 총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얻은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설문조사는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에게 설문지를 직접 우편 발송하거나, 팩스로 설문지를 제공하였다.
설문조사는 각종 창업관련 사이트, 창업관련 박람회 및 설명회 등에서 투잡스와 관련하여 유망하다고 소개된 아이템 혹은 유망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조사는 리커드(Likert) 5점 척도로 조사를 하였으며, 1은 '전혀 유망하지 않음', 3은 '보통', 5는 '매우 유망함'으로 평가를 하였다. 즉, 각 창업아이템에 대해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총25명)들이 투잡스를 겨냥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으로 유망한 정도에 대해 1점에서 5점까지 평가를 하도록 하였다.
★벤처창업의 시대(1999년), 인터넷창업의 시대(2000-2001년), 프랜차이즈창업의 시대(2002년)에 이어, 2003년은 투잡스(two jobs)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무점포 및 재택 창업이 매우 활성화될 것임.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 총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투잡스 환경에서 유망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 40개를 선정
★순위별로 보면, 1위: 베이비시터 파견업(실버시터 파견업), 2위: 소호쇼핑몰, 3위: 김치배달 전문점, 4위: 홍보대행 서비스 체인점, 5위: 유기농 자연식 전문점, 6위: 어린이 도서방문 대여점, 7위: 가사도우미 사업, 8위: 생식전문점, 9위: 국배달 전문점, 10위: 태교 및 출산 도우미
★업종별로 보면, 건강관련업(5개 아이템), 방문대여업(4개 아이템), 환경 및 클리닝 관련업(8개 아이템), 차량이동형 사업(5개 아이템), 배달전문업(6개 아이템), 인력파견 및 도우미사업(5개 아이템), 자판기 사업(4개 아이템), 소자본 IT사업(3개 아이템)의 8개 분야로 세분
★창업자금별로 보면, 500만원이하가 19개, 500만원-1000만원이하가 7개, 1000만원-2000만원이하가 10개, 2000만원 이상이 4개로 조사
★성공적인 무점포 및 재택창업을 위해서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효과적인 활용이 매우 중요함. 즉, 컴퓨터 및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 고객관리, 조직 및 네트워크 관리, 시장확장 등이 창업성공의 핵심요소(CSF, critical success factor)가 될 것임
□ 조사목적
최근 불황기를 맞아 고객을 찾아 나서는 무점포 및 재택형 소호(SOHO)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점포 사업은 비싼 권리금이나 시설비 등을 들이지 않고 위험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이점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나 가정주부 또는 직장인들의 부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인터넷 등을 활용해서 점포형 사업 못지 않게 고수익을 올리는 있는 무점포 사업자들이 늘면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은 크게 증폭되고 있다. 고객 창출형 무점포 및 재택형 소호 아이템은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성실하고 영업력이 있으면 발로 뛰는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사업 능력을 키워보고 싶은 젊은이라면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하다.
특히 2003년에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 북한의 핵개발, 국내 경기 침체 등으로 직장인들도 투잡스(two jobs)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즉, 본업을 갖고도 별도 부업의 형태로 창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2003년에는 투잡스의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창업자들이 사업 시작을 망설이고 있지만 무점포 소호 사업은 실패한다 하더라도 크게 위험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잡스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사 및 일반 창업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과연 투잡스의 환경에서 어떤 창업아이템이 유망한가"에 대해 객관적으로 조사하였다.
□ 조사방법
본 조사는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김영문교수(뉴비즈니스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 한국e-비즈니스학회 부회장)가 대학원 석사과정의 이현정 학생과 함께 조사한 것입니다. 본 조사는 2002년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 총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얻은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설문조사는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에게 설문지를 직접 우편 발송하거나, 팩스로 설문지를 제공하였다.
설문조사는 각종 창업관련 사이트, 창업관련 박람회 및 설명회 등에서 투잡스와 관련하여 유망하다고 소개된 아이템 혹은 유망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조사는 리커드(Likert) 5점 척도로 조사를 하였으며, 1은 '전혀 유망하지 않음', 3은 '보통', 5는 '매우 유망함'으로 평가를 하였다. 즉, 각 창업아이템에 대해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및 창업컨설턴트(총25명)들이 투잡스를 겨냥한 무점포 및 재택 창업아이템으로 유망한 정도에 대해 1점에서 5점까지 평가를 하도록 하였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3개(2)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3개(2)
○ 사이트의 운영지역별 현황
서울지역이 127개(95.5%)로 가장 많고, 대구(1.5%) 및 충청지역이 각각 2개(1.5%), 부산 및 광주지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즉, 133개 사이트 중에서 127개가 서울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 사이트의 운영주체별 현황
닷컴 및 벤처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3개(62.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언론사(신문, 방송)가 15개(11.3%), 금융기관이 13개(9.8%),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이 9개(6.8%), 대기업이 6개(4.5%), 정부 및 기관이 5개(3.8%), 기타가 2개(1.5%)로 분류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16.6%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 분야별 1위 사이트
▷포털사이트: 다음(www.daum.net), 전세계 3위
▷채팅사이트: 세이클럽(www.sayclub.com), 전세계 10위
▷음악사이트: 벅스(www.bugsmusic.co.kr), 전세계 13위
▷게임사이트: 넷마블(www.netmarble.net), 전세계 16위
▷커뮤니티 사이트: 프리챌(www.freechal.com), 전세계 17위
▷방송사이트: MBC(www.imbc.com), 전세계 30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 전세계 32위
▷신문 사이트: 조선일보(www.chosun.com), 전세계 34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N.TOP(www.nate.com), 전세계 38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국민은행(www.kbstar.com), 전세계 43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컴내꺼(www.com.ne.kr), 전세계 63위
▷여성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 전세계 271위
▷교육사이트: 에듀모아(www.edumoa.com), 전세계 324위
▷정치사이트: 노무현 사이트(www.knowhow.or.kr), 전세계 470위
□ 결론
요즈음 벤처기업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도 많고 말도 많다.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전체의 16.6%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렇듯,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매우 성공적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일부 벤처기업들의 비리 혹은 부도덕성 때문에 전체 벤처기업들의 발전과 역할이 외곡되거나 축소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사이트의 운영지역별 현황
서울지역이 127개(95.5%)로 가장 많고, 대구(1.5%) 및 충청지역이 각각 2개(1.5%), 부산 및 광주지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즉, 133개 사이트 중에서 127개가 서울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 사이트의 운영주체별 현황
닷컴 및 벤처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3개(62.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언론사(신문, 방송)가 15개(11.3%), 금융기관이 13개(9.8%),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이 9개(6.8%), 대기업이 6개(4.5%), 정부 및 기관이 5개(3.8%), 기타가 2개(1.5%)로 분류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16.6%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 분야별 1위 사이트
▷포털사이트: 다음(www.daum.net), 전세계 3위
▷채팅사이트: 세이클럽(www.sayclub.com), 전세계 10위
▷음악사이트: 벅스(www.bugsmusic.co.kr), 전세계 13위
▷게임사이트: 넷마블(www.netmarble.net), 전세계 16위
▷커뮤니티 사이트: 프리챌(www.freechal.com), 전세계 17위
▷방송사이트: MBC(www.imbc.com), 전세계 30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 전세계 32위
▷신문 사이트: 조선일보(www.chosun.com), 전세계 34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N.TOP(www.nate.com), 전세계 38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국민은행(www.kbstar.com), 전세계 43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컴내꺼(www.com.ne.kr), 전세계 63위
▷여성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 전세계 271위
▷교육사이트: 에듀모아(www.edumoa.com), 전세계 324위
▷정치사이트: 노무현 사이트(www.knowhow.or.kr), 전세계 470위
□ 결론
요즈음 벤처기업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도 많고 말도 많다.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전체의 16.6%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렇듯,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매우 성공적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일부 벤처기업들의 비리 혹은 부도덕성 때문에 전체 벤처기업들의 발전과 역할이 외곡되거나 축소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3개(1)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33개(1)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3개(26.6%)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3개로 전세계의 16.6%를 차지
★133개 사이트 중에서 127개가 서울지역에서 운영, 지방사이트는 6개에 불과
★정치인 사이트중에서 노무현 사이트(www.knowhow.or.kr)가 전세계 470위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 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5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 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에도 매우 잘맞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3개(26.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미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33개 사이트)
▷1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 18개(13.5%)
▷2위: 게임사이트, 16개(12%)
▷공동3위: 포털사이트, 15개(11.3%)
▷공동3위: 신문/방송사이트, 15개(11.3%)
▷공동3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15개(11.3%)
▷6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11개(8.3%)
▷공동7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7개(5.3%)
▷공동7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 7개(5.3%)
▷공동9위: 커뮤니티사이트, 6개(4.5%)
▷공동9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6개(4.5%)
▷11위: 음악사이트, 5개(3.8%)
▷12위: 채팅사이트, 4개(3%)
▷기타: 8개(6%)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3개(26.6%)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83개로 전세계의 16.6%를 차지
★133개 사이트 중에서 127개가 서울지역에서 운영, 지방사이트는 6개에 불과
★정치인 사이트중에서 노무현 사이트(www.knowhow.or.kr)가 전세계 470위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 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5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 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에도 매우 잘맞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33개(26.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미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33개 사이트)
▷1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 18개(13.5%)
▷2위: 게임사이트, 16개(12%)
▷공동3위: 포털사이트, 15개(11.3%)
▷공동3위: 신문/방송사이트, 15개(11.3%)
▷공동3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 15개(11.3%)
▷6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 11개(8.3%)
▷공동7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 7개(5.3%)
▷공동7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 7개(5.3%)
▷공동9위: 커뮤니티사이트, 6개(4.5%)
▷공동9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 6개(4.5%)
▷11위: 음악사이트, 5개(3.8%)
▷12위: 채팅사이트, 4개(3%)
▷기타: 8개(6%)
왜 무료 혹은 싸구려 창업을 원하는가?
왜 무료 혹은 싸구려 창업을 원하는가?
1998년 8월에 한국소호벤처창업협의회(soho.sarang.net)를 창립한 후, 1999년 10월에 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www.sohokorea.org)를 인가받아 5년동안 수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몇 가지를 정리해 본다. 물론 이 글을 읽는 예비창업자에 따라서는 달리 느낄 수도 있지만,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한번 정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즉, 비록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생각될 수 있지만, 조그마한 생각의 차이가 창업의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첫째, 무료로 진행되는 창업강좌의 경우에는 참석자가 많지만, 1만원이라도 참가비를 받는 행사의 경우에는 참석자가 대폭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교재를 판매하는 경우에 의외로 구입하지 않는 예비창업자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사실 협회를 이끌어오면서 늘 고민한 것은 과연 무료 행사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의 경우에 참석자 역시 행사에 임하는 태도가 유료 행사에 비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행사 도중에 나가는 예비창업자가 매우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창업설명회에 참석하는 50% 정도의 참가자들은 설명회가 끝나기도 전에 간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박람회에 가보면,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그냥 부스를 둘러보면서 나누어주는 전단지만 받아들고 다닌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부스에 참여한 업체들의 수준이 낮다든지 혹은 별로 볼 것이 없다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과연 업체들은 어떤 기술로 어떻게 마케팅하여 어떻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질문하거나 상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셋째, 창업상담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려는 예비창업자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호사, 의사, 공인회계사, 변리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약속을 해야 함은 물론 상담료 혹은 진료비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적어도 수 백만원, 수 천만원 아니 수 억원을 투자하고 창업의 승패를 결정하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무료로 하겠다는 생각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그냥 한마디 해 주면 되는데, 그것도 돈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의 시간과 비용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시간과 비용도 중요하고 또한 그 가치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인터넷 사이트를 개발해야 하는 경우에도 비용은 가능하면 싸게 아니 적당하게 개발하기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몇 년전에는 무료로 2차 도메인을 제공하거나 웹서버도 무료로 제공하는 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는 취미로 사이트를 운영할 때에는 사용해도 상관이 없지만,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특히 인터넷 사이트는 그것이 홈페이지이든 쇼핑몰이든 간에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서비스를 해야 경쟁력이 있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다섯째, 사실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많은 예비창업자들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노력에 의해 쉽게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면, 성공창업은 거의 보장된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이러한 과정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아이템을 선택한다는 것을 그냥 하나의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인력 및 조직계획, 사업화계획, 자금계획, 마케팅계획 등 수 많은 계획과정들을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업무들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들은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인터넷 검색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어쩌면 창업이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도 생각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생각해서도 안되다는 것이다. 취업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면 되지만, 창업은 자기 스스로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기획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며, 잘못될 경우에 그 결과는 가혹하다는 것이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다섯 가지의 생각들이 기우였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며, 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1998년 8월에 한국소호벤처창업협의회(soho.sarang.net)를 창립한 후, 1999년 10월에 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www.sohokorea.org)를 인가받아 5년동안 수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몇 가지를 정리해 본다. 물론 이 글을 읽는 예비창업자에 따라서는 달리 느낄 수도 있지만,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한번 정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즉, 비록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생각될 수 있지만, 조그마한 생각의 차이가 창업의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첫째, 무료로 진행되는 창업강좌의 경우에는 참석자가 많지만, 1만원이라도 참가비를 받는 행사의 경우에는 참석자가 대폭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교재를 판매하는 경우에 의외로 구입하지 않는 예비창업자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사실 협회를 이끌어오면서 늘 고민한 것은 과연 무료 행사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의 경우에 참석자 역시 행사에 임하는 태도가 유료 행사에 비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행사 도중에 나가는 예비창업자가 매우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창업설명회에 참석하는 50% 정도의 참가자들은 설명회가 끝나기도 전에 간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박람회에 가보면,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그냥 부스를 둘러보면서 나누어주는 전단지만 받아들고 다닌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부스에 참여한 업체들의 수준이 낮다든지 혹은 별로 볼 것이 없다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과연 업체들은 어떤 기술로 어떻게 마케팅하여 어떻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질문하거나 상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셋째, 창업상담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려는 예비창업자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호사, 의사, 공인회계사, 변리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약속을 해야 함은 물론 상담료 혹은 진료비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적어도 수 백만원, 수 천만원 아니 수 억원을 투자하고 창업의 승패를 결정하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무료로 하겠다는 생각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그냥 한마디 해 주면 되는데, 그것도 돈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의 시간과 비용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시간과 비용도 중요하고 또한 그 가치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인터넷 사이트를 개발해야 하는 경우에도 비용은 가능하면 싸게 아니 적당하게 개발하기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몇 년전에는 무료로 2차 도메인을 제공하거나 웹서버도 무료로 제공하는 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는 취미로 사이트를 운영할 때에는 사용해도 상관이 없지만,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특히 인터넷 사이트는 그것이 홈페이지이든 쇼핑몰이든 간에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서비스를 해야 경쟁력이 있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다섯째, 사실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많은 예비창업자들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노력에 의해 쉽게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면, 성공창업은 거의 보장된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이러한 과정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아이템을 선택한다는 것을 그냥 하나의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인력 및 조직계획, 사업화계획, 자금계획, 마케팅계획 등 수 많은 계획과정들을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업무들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들은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인터넷 검색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어쩌면 창업이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도 생각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생각해서도 안되다는 것이다. 취업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면 되지만, 창업은 자기 스스로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기획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며, 잘못될 경우에 그 결과는 가혹하다는 것이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다섯 가지의 생각들이 기우였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며, 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03년은 소호(SOHO)의 시대가 열린다.
2003년은 소호(SOHO)의 시대가 열린다.
1997년 11월에 한국이 경제적 위기로 인해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 시작된 창업분야는 벤처창업의 시대, 인터넷창업의 시대를 거쳐 현재 프랜차이즈창업의 시대의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최근 몇 년동안 창업의 분야는 많은 발전과 쇠퇴를 겪어 왔으며, 또 다른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다가오는 2003년은 소호(SOHO)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주요 유망 분야와 이슈에 대해 점검해 보기로 한다.
이것은 이미 창업을 하고 있거나 새로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즉,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창업분야에서 실패하지 않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창업분야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째, 새해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투잡스(two jobs)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며, 그에 따라 무점포 및 재택창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직장 남성들이 부업의 형태로 창업시장에 뛰어들 것이며, 주부들도 재택창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둘째, 2002년 가을부터 국내의 기업 및 관광서에서 논의되고 실시되기 시작한 주5일 근무제를 겨냥한 창업시장이 새롭게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가 및 레저분야, 스포츠분야. 생활지원분야 등에서 다양한 아이템들이 틈새시장을 공략하게 될 것이다.
셋째, 각종 자판기창업의 성장도 예상된다. 자판기의 경우에는 장소만 잘 선택한다면 상당한 고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여러 곳에 동시에 설치할 수 있으면서도 별도의 사무실이나 고정적인 근무인력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넷째, 배달 및 테이크아웃형 창업 역시 직장인 부부, 젊은 남녀, 고령자들을 타겟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및 생과일전문점은 2002년에 가장 성장한 창업아이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김치, 반찬 뿐만 아니라 제사음식배달 등 생활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섯째, 2001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유료화가 2002년에 성공적으로 정착함에 따라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인터넷이라는 사이버공간에 회사를 만들고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유료화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불과 200-300만원의 투자로도 매월 수 십만원에서 수 백만원의 소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섯째, 전국 대부분의 대학에서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거나 심지어 창업관련 학과들이 신설되면서 대학생들의 창업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 힘든 것도 있지만, 자신의 창업력과 개성을 살리면서 직장생활에 구속받지 않으려면 대학생들이 많은 것에도 그 원인을 찿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창업으로 인해 실패하는 창업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외식분야의 연쇄적 도산 및 프랜차이즈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부작용 등은 매우 우려한 수준에 있다는 것이다. 특히 떳다방식의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등장하면서 전재산을 날리고 도산하는 가맹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 및 창업관련 기관에서도 획일적인 창업정책 보다는 지역적으로 그리고 창업자별로 차별되고 특화된 창업지원이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예비창업자 역시 '아무나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1997년 11월에 한국이 경제적 위기로 인해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 시작된 창업분야는 벤처창업의 시대, 인터넷창업의 시대를 거쳐 현재 프랜차이즈창업의 시대의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최근 몇 년동안 창업의 분야는 많은 발전과 쇠퇴를 겪어 왔으며, 또 다른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다가오는 2003년은 소호(SOHO)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주요 유망 분야와 이슈에 대해 점검해 보기로 한다.
이것은 이미 창업을 하고 있거나 새로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즉,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창업분야에서 실패하지 않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창업분야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째, 새해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투잡스(two jobs)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며, 그에 따라 무점포 및 재택창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직장 남성들이 부업의 형태로 창업시장에 뛰어들 것이며, 주부들도 재택창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둘째, 2002년 가을부터 국내의 기업 및 관광서에서 논의되고 실시되기 시작한 주5일 근무제를 겨냥한 창업시장이 새롭게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가 및 레저분야, 스포츠분야. 생활지원분야 등에서 다양한 아이템들이 틈새시장을 공략하게 될 것이다.
셋째, 각종 자판기창업의 성장도 예상된다. 자판기의 경우에는 장소만 잘 선택한다면 상당한 고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여러 곳에 동시에 설치할 수 있으면서도 별도의 사무실이나 고정적인 근무인력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넷째, 배달 및 테이크아웃형 창업 역시 직장인 부부, 젊은 남녀, 고령자들을 타겟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및 생과일전문점은 2002년에 가장 성장한 창업아이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김치, 반찬 뿐만 아니라 제사음식배달 등 생활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섯째, 2001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유료화가 2002년에 성공적으로 정착함에 따라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인터넷이라는 사이버공간에 회사를 만들고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유료화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불과 200-300만원의 투자로도 매월 수 십만원에서 수 백만원의 소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섯째, 전국 대부분의 대학에서 창업관련 과목을 개설하거나 심지어 창업관련 학과들이 신설되면서 대학생들의 창업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 힘든 것도 있지만, 자신의 창업력과 개성을 살리면서 직장생활에 구속받지 않으려면 대학생들이 많은 것에도 그 원인을 찿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창업으로 인해 실패하는 창업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외식분야의 연쇄적 도산 및 프랜차이즈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부작용 등은 매우 우려한 수준에 있다는 것이다. 특히 떳다방식의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등장하면서 전재산을 날리고 도산하는 가맹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 및 창업관련 기관에서도 획일적인 창업정책 보다는 지역적으로 그리고 창업자별로 차별되고 특화된 창업지원이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예비창업자 역시 '아무나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최근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우려한다
최근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우려한다
한국이 1997년 11월에 경제위기를 맞게 되고,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벤처열풍이 시작되었다. 정부에서도 실직자 문제의 해결방안 중의 하나로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은 한 개의 벤처기업이 창업되면 당연히 여러 명의 실직자들이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 때 벤처신화라고 연일 언론에 보도되는 수 많은 벤처기업들이 도산하거나 더 이상 수익을 내지 못하고 M&A되고 있으며, 벤처기업을 창업하였거나 벤처기업에 투자를 한 수 많은 엔젤투자가들의 한숨 소리만 여기 저기에서 들릴 뿐이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모든 창업분야가 프랜차이즈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억지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이를 통해 가맹비 수익을 확보하려는 투기꾼까지 등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외식업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 창업한 가맹점들이 기대했던 수익을 내지 못하고, 매달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 점포 권리금 및 보증금을 물론이고 월세마저도 걱정하는 창업자들이 매우 많은 것이 사실이다.
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였을까? 그것은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는데, 첫째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돈만 있으면 취업보다는 창업이 쉽고, 특히 외식창업의 경우에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었고, 요즈음 외식업이 너무 많이 생겼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소자본 가맹점의 경우에도 '본사에서 알아서 다 해 줄이다'는 생각을 갖고 시작했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최근의 창업환경과 분위기가 예비창업자들을 무작정 창업으로 내몰았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즉, 제대로 준비도 되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을 유행따라 바람따라 창업의 현장속으로 뛰어들게 하였고, 그로 인해 지금 우리는 수 많은 창업자들이 파산하거나 창업실패로 인해 낙담하는 모습을 다시 보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창업에 자질이나 적성이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도 고려하지 않고 창업을 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허상을 심어준 것이 아닌가 한번 정도는 반성해 볼 일이다.
실제로 필자가 최근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143명을 대상으로 창업자질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예비창업자들의 62.9%가 창업에 자질(혹은 적성)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어 상당히 놀랐다. 특히 창업자로서 반드시 요구되는 결단력(decision), 인내력(perseverance), 개성 및 열의(personality, enthusiasm), 책임감(responsibility)에서 55%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창업자로서의 자질이 성별, 연령별, 학력별로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창업정책을 수립할 때에 창업자로서의 자질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즉, 창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자질과 적성을 갖춘 사람만이 하는 것이고, 그래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는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정부당국, 그리고 창업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현재의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매우 우려한다. 지금의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2003년에는 벤처대란에 이은 창업대란과 더불어 가계파산을 보게 될 것이다.
한국이 1997년 11월에 경제위기를 맞게 되고,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벤처열풍이 시작되었다. 정부에서도 실직자 문제의 해결방안 중의 하나로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은 한 개의 벤처기업이 창업되면 당연히 여러 명의 실직자들이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 때 벤처신화라고 연일 언론에 보도되는 수 많은 벤처기업들이 도산하거나 더 이상 수익을 내지 못하고 M&A되고 있으며, 벤처기업을 창업하였거나 벤처기업에 투자를 한 수 많은 엔젤투자가들의 한숨 소리만 여기 저기에서 들릴 뿐이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모든 창업분야가 프랜차이즈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억지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이를 통해 가맹비 수익을 확보하려는 투기꾼까지 등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외식업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 창업한 가맹점들이 기대했던 수익을 내지 못하고, 매달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 점포 권리금 및 보증금을 물론이고 월세마저도 걱정하는 창업자들이 매우 많은 것이 사실이다.
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였을까? 그것은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는데, 첫째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돈만 있으면 취업보다는 창업이 쉽고, 특히 외식창업의 경우에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었고, 요즈음 외식업이 너무 많이 생겼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소자본 가맹점의 경우에도 '본사에서 알아서 다 해 줄이다'는 생각을 갖고 시작했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최근의 창업환경과 분위기가 예비창업자들을 무작정 창업으로 내몰았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즉, 제대로 준비도 되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을 유행따라 바람따라 창업의 현장속으로 뛰어들게 하였고, 그로 인해 지금 우리는 수 많은 창업자들이 파산하거나 창업실패로 인해 낙담하는 모습을 다시 보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창업에 자질이나 적성이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도 고려하지 않고 창업을 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허상을 심어준 것이 아닌가 한번 정도는 반성해 볼 일이다.
실제로 필자가 최근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143명을 대상으로 창업자질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예비창업자들의 62.9%가 창업에 자질(혹은 적성)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어 상당히 놀랐다. 특히 창업자로서 반드시 요구되는 결단력(decision), 인내력(perseverance), 개성 및 열의(personality, enthusiasm), 책임감(responsibility)에서 55%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창업자로서의 자질이 성별, 연령별, 학력별로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창업정책을 수립할 때에 창업자로서의 자질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즉, 창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자질과 적성을 갖춘 사람만이 하는 것이고, 그래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는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정부당국, 그리고 창업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현재의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매우 우려한다. 지금의 창업환경과 분위기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2003년에는 벤처대란에 이은 창업대란과 더불어 가계파산을 보게 될 것이다.
인터넷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 확인
인터넷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 확인
요즈음 하루에도 너무 많은 인터넷사이트들이 개설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이트들이 어느 정도로 접속이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본인이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했을 경우에도 나의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을 하고 있는지를 늘 체크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특정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와 제휴 혹은 비즈니스를 할 경우에도, 그 회사에서 운영하는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www.rankey.com
2. www.100hot.co.kr
3. www.rankserv.co.kr
4. www.alexa.com
4번의 사이트는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위의 4개 사이트를 모두 접속해 보면, 관심있는 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를 제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즈음 하루에도 너무 많은 인터넷사이트들이 개설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이트들이 어느 정도로 접속이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본인이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했을 경우에도 나의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을 하고 있는지를 늘 체크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특정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와 제휴 혹은 비즈니스를 할 경우에도, 그 회사에서 운영하는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www.rankey.com
2. www.100hot.co.kr
3. www.rankserv.co.kr
4. www.alexa.com
4번의 사이트는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위의 4개 사이트를 모두 접속해 보면, 관심있는 사이트의 접속 및 순위를 제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무나 창업하나? 예비창업자의 62.9% 창업에 자질 없어(5)
아무나 창업하나? 예비창업자의 62.9% 창업에 자질 없어(5)
□ 분석 및 의미
본 조사에서 제시된 결과를 보면 '아무나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가 창업에 자질이 있는지, 그리고 창업에 적성이 맞는지를 조사한 후에 창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진로를 찾을 것이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7년 11월의 IMF 이후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된 적이 없다는 것이고,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무작정 창업으로 내몰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한번은 반성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즉, 수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유행따라 바람따라 창업의 현장속으로 뛰어들게 하였고, 지금 우리는 수 많은 창업자들이 파산하거나 창업실패로 인해 낙담하는 모습을 또 다시 보고있는 것이다.
특히 창업지원 정부기관 및 민간기관에서 향후 예비창업자를 지원함에 있어서 반드시 한번은 생각을 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실패하는 창업자의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분석 및 의미
본 조사에서 제시된 결과를 보면 '아무나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가 창업에 자질이 있는지, 그리고 창업에 적성이 맞는지를 조사한 후에 창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진로를 찾을 것이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7년 11월의 IMF 이후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된 적이 없다는 것이고,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무작정 창업으로 내몰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한번은 반성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즉, 수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유행따라 바람따라 창업의 현장속으로 뛰어들게 하였고, 지금 우리는 수 많은 창업자들이 파산하거나 창업실패로 인해 낙담하는 모습을 또 다시 보고있는 것이다.
특히 창업지원 정부기관 및 민간기관에서 향후 예비창업자를 지원함에 있어서 반드시 한번은 생각을 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실패하는 창업자의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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