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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금요일

(길따라)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민족시인 이상화 묘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민족시인 이상화(1901-1943)는 일제강점기에 (나의 침실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중의 사망) 등을 저술한 시인입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백기만 등과 함께 대구 학생봉기를 주도하였다가 사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로서 다양한 독립 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상화 시인은 대구 교남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교남학교는 현재 대륜중고등학교이며 제가 졸업한 학교이기도 합니다.

그의 나이 40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독서와 연구에 몰두하다가 43세에 위암으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명천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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