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08개(3)
○ 언어
총108개의 웹사이트를 어떤 언어로 개발했는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한글로만 개발된 사이트가 총100개로서 전체의 92.6%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글과 영어로 함께 개발된 사이트는 5개(4.6%), 한글, 영어, 일어, 중국어의 4개 언어로 개발된 사이트는 3개(2.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비록 한국의 108개 웹사이트가 전세계 500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한글로만 개발되어 있어서 실제 이용자는 대부분 한국인이라고 판단되어 진다.
○ 사이트의 운영지역별 현황
서울지역이 101개(93.5%)로 가장 많고, 충청, 대구, 광주가 각각 2개, 그리고 경기지역이 1개로 조사되었다. 즉, 국내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가 서울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2003년 3월의 조사에서는 전체의 96.3%가 서울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이트의 운영주체별 현황
총108개 사이트의 운영주체를 분석해 보면, 닷컴 및 벤처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64개(59.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언론사(신문, 방송)가 14개(13%), 금융기관이 11개(10.2%),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이 7개(6.5%), 대기업이 4개(3.7%), 정부 및 기관이 2개(1.9%), 기타가 6개(5.6%)로 분류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12.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3년 3월과 비교해 볼 때에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는 22개(25.6%)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최근 닷컴 및 벤처기업의 실적악화와도 무관하지 않는 것으로 사료된다.
○ 전세계 상위 30대 사이트 중에서 한국사이트
전세계 상위 30대 사이트의 분류를 살펴보면, 미국이 13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한국이 10개, 중국이 5개, 일본과 영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한국사이트 중에서 전세계 상위 30위에 랭크되어 있는 사이트로는 3위(다음, www.daum.net), 4위(네이버, www.naver.com), 10위(벅스, www.bugsmusic.co.kr), 11위(세이클럽, www.sayclub.com), 13위(넷마블, www.netmarble.net), 16위(N.TOP, www.nate.com), 23위(프리챌, www.freechal.com), 24위(한미르, www.hanmir.com), 27위(드림위즈, www.dreamwiz.com), 29위(옥션, www.auction.co.kr)로 조사되었다.
즉, 상위 30개의 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0개로 전체의 33.3%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3년 3월에는 14개이었으며, 4개가 감소하였다.
□ 결론
1998년 이후 한국의 인터넷 닷컴 및 벤처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최근의 경제적 환경, 닷컴 및 벤처기업들의 실적 악화 등으로 불과 5개월 전에 비하여 26개(19.4%)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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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2일 일요일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08개(2)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08개(2)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08개(21.6%)로 조사되었다. 2003년 3월의 134개(26.8%)에 비하여 26개가 줄어든 것으로, 19.4%가 감소하였다. 즉, 최근 한국의 경제적 상황 및 벤처기업의 실적 악화에 따라,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도 전세계 500위 밖으로 대거 탈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08개 사이트)
총108개의 웹사이트들을 분야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위: 포털사이트(18개, 2003년 3월에는 16개)
▷공동2위: 게임사이트(14개, 2003년 3월에는 18개)
▷공동2위: 신문/방송사이트(14개, 2003년 3월에는 16개)
▷공동4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11개, 2003년 3월에는 15개)
▷공동4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11개, 2003년 3월에는 11개)
▷6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9개, 2003년 3월에는 10개)
▷7위: 커뮤니티사이트(8개, 2003년 3월에는 9개)
▷8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7개, 2003년 3월에는 12개)
▷9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6개, 2003년 3월에는 7개)
▷공동10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5개)
▷공동10위: 음악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5개)
▷공동10위: 채팅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4개)
▷기타: (1개, 2003년 3월에는 6개)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포털사이트가 2003년의 16개에서 18개로 증가한 반면에, 다른 분야의 사이트는 대부분 2003년 3월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가 2003년 3월에 비하여 5개가 감소하였고, 그 다음으로 게임사이트 및 금융(은행, 증권)사이트가 각각 4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도메인
총108개의 웹사이트가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살펴보면, 닷컴(.com)이 61개(56.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co.kr이 30개(27.8%), 닷넷(.net)이 12개(11.1%) 등으로 조사되었다. 즉, 총108개 사이트 중에서 67.6%가 국제도메인인 닷컴(.com) 혹은 닷넷(.net)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결과
○ 전체적인 현황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08개(21.6%)로 조사되었다. 2003년 3월의 134개(26.8%)에 비하여 26개가 줄어든 것으로, 19.4%가 감소하였다. 즉, 최근 한국의 경제적 상황 및 벤처기업의 실적 악화에 따라,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도 전세계 500위 밖으로 대거 탈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이트의 분야별 현황(총108개 사이트)
총108개의 웹사이트들을 분야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위: 포털사이트(18개, 2003년 3월에는 16개)
▷공동2위: 게임사이트(14개, 2003년 3월에는 18개)
▷공동2위: 신문/방송사이트(14개, 2003년 3월에는 16개)
▷공동4위: 금융(은행, 증권)사이트(11개, 2003년 3월에는 15개)
▷공동4위: 컨텐츠사이트(교육, 부동산, 구인구직 등)(11개, 2003년 3월에는 11개)
▷6위: 전자상거래(경매, 쇼핑몰)(9개, 2003년 3월에는 10개)
▷7위: 커뮤니티사이트(8개, 2003년 3월에는 9개)
▷8위: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7개, 2003년 3월에는 12개)
▷9위: 성인(성인만화)사이트(6개, 2003년 3월에는 7개)
▷공동10위: 통신(이동통신, 정보통신)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5개)
▷공동10위: 음악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5개)
▷공동10위: 채팅사이트(3개, 2003년 3월에는 4개)
▷기타: (1개, 2003년 3월에는 6개)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포털사이트가 2003년의 16개에서 18개로 증가한 반면에, 다른 분야의 사이트는 대부분 2003년 3월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터넷서비스(홈페이지, 도메인 등)가 2003년 3월에 비하여 5개가 감소하였고, 그 다음으로 게임사이트 및 금융(은행, 증권)사이트가 각각 4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도메인
총108개의 웹사이트가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살펴보면, 닷컴(.com)이 61개(56.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co.kr이 30개(27.8%), 닷넷(.net)이 12개(11.1%) 등으로 조사되었다. 즉, 총108개 사이트 중에서 67.6%가 국제도메인인 닷컴(.com) 혹은 닷넷(.net)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08개(1)
세계 500대 사이트 중 한국사이트가 108개(1)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08개(21.6%)로 조사되었다. 2003년 3월의 134개(26.8%)에 비하여 26개가 줄어든 것으로, 19.4%가 감소하였다.
★또한 감소한 26개의 사이트 중에서 22개가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포털사이트가 2003년의 16개에서 18개로 증가한 반면에, 다른 분야의 사이트는 대부분 2003년 3월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108개의 사이트 중에서 67.6%가 국제도메인인 닷컴(.com) 혹은 닷넷(.net)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108개의 사이트 중에서 한글로만 개발된 사이트가 총100개로서 전체의 92.6%를 차지하고 있었다.
★전세계 상위 30대 사이트의 분류를 살펴보면, 미국이 13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한국이 10개, 중국이 5개, 일본과 영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6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과도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이번 조사기간은 2003년 8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저자가 2003년 3월을 기준으로 조사한 자료와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 중에서 한국의 사이트가 108개(21.6%)로 조사되었다. 2003년 3월의 134개(26.8%)에 비하여 26개가 줄어든 것으로, 19.4%가 감소하였다.
★또한 감소한 26개의 사이트 중에서 22개가 닷컴 및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포털사이트가 2003년의 16개에서 18개로 증가한 반면에, 다른 분야의 사이트는 대부분 2003년 3월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108개의 사이트 중에서 67.6%가 국제도메인인 닷컴(.com) 혹은 닷넷(.net)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108개의 사이트 중에서 한글로만 개발된 사이트가 총100개로서 전체의 92.6%를 차지하고 있었다.
★전세계 상위 30대 사이트의 분류를 살펴보면, 미국이 13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한국이 10개, 중국이 5개, 일본과 영국이 각각 1개로 조사되었다.
□ 조사목적
한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개발되고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소위 벤처기업의 열풍이 시작된 1998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6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인터넷사이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산업사회에서는 한국의 국가경제력이 전세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았으나, 인터넷은 한국사람들의 성격과도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에서 한국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측하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한국이 전세계에서 인터넷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 조사과정
본 조사는 미국의 알렉사 사이트(www.alexa.com)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500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참고로 알렉사는 1996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이번 조사기간은 2003년 8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저자가 2003년 3월을 기준으로 조사한 자료와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4)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4)
8. 유로 창업컨설팅에 대한 생각
(1) 유료 창업컨설팅에 대한 의향: 32%가 유료 창업컨설팅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35.5%는 의향이 없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또한 32.5%는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아직은 많은 여성들이 유로 창업컨설팅에 대해서는 거부 반응이 많다는 것이다.
(2) 시간당 창업컨설팅 비용: 유료 창업컨설팅을 받을 경우에 시간당 지불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으로는 10만원 이하가 37.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20만원 미만(31.5%), 20-30만원 미만(15.5%) 등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본 조사를 통해 향후 여성창업의 활성화 및 효과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1) 여성들에 대한 창업교육이 좀 더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 실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복지관, 여성기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는 취미교육을 실질적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교육의 내용과 질이 보완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2) 여성들의 가정살림 및 자녀교육 등을 고려하여 가능하면 무점포 및 재택 형태로 창업이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즉, 소호(SOHO) 및 투잡스(two jobs) 분야의 창업아이템 및 사례들이 개발되고, 책자 혹은 인터넷사이트들을 통해 제공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3) 여성들에게 창업관련 기관 혹은 창업에 대한 좀 더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예를 들어, 지역별로 [여성창업지원센터]와 같은 기관을 설치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오프라인 혹은 웹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제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본 조사에는 계명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8. 유로 창업컨설팅에 대한 생각
(1) 유료 창업컨설팅에 대한 의향: 32%가 유료 창업컨설팅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35.5%는 의향이 없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또한 32.5%는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아직은 많은 여성들이 유로 창업컨설팅에 대해서는 거부 반응이 많다는 것이다.
(2) 시간당 창업컨설팅 비용: 유료 창업컨설팅을 받을 경우에 시간당 지불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으로는 10만원 이하가 37.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20만원 미만(31.5%), 20-30만원 미만(15.5%) 등으로 조사되었다.
□ 결론
본 조사를 통해 향후 여성창업의 활성화 및 효과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1) 여성들에 대한 창업교육이 좀 더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 실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복지관, 여성기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는 취미교육을 실질적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교육의 내용과 질이 보완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2) 여성들의 가정살림 및 자녀교육 등을 고려하여 가능하면 무점포 및 재택 형태로 창업이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즉, 소호(SOHO) 및 투잡스(two jobs) 분야의 창업아이템 및 사례들이 개발되고, 책자 혹은 인터넷사이트들을 통해 제공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3) 여성들에게 창업관련 기관 혹은 창업에 대한 좀 더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예를 들어, 지역별로 [여성창업지원센터]와 같은 기관을 설치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오프라인 혹은 웹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제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본 조사에는 계명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3)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3)
3. 창업 관심분야 및 이유
(1) 관심분야: 외식창업이 2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서비스업(20%), 인터넷창업(10.5%), 신기술벤처(10%), 판매/유통업(10%), 소호(7.5%), 교육사업(6.5%), 제조업(4.5%), 시설/대여업(4%) 등으로 조사되었다. 2003년 2월의 조사에서 외식창업이 42.6%로 1위인 것을 고려하면, 외식창업이 아직도 1위이지만 관심도가 매우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2) 독립창업과 투잡스: 앞에서 조사한 관심분야를 독립창업의 형태로 할 것인가 혹은 투잡스(two jobs)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응답은 37.5%인데 반하여, 투잡스 형태로 하겠다는 응답이 62.5%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사실, 과거 IMF 직후에 엄청나게 많은 직장인들이 독립창업을 하여 실패를 경험하였으며, 최근의 창업경향을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용하여 투잡스의 형태로 창업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직장에서 사표를 내고 창업을 하게 되는 경우에, 따르게 되는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많은 여성들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창업에 대한 이유: 가계수입을 위해서가 3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경제적 독립하고 싶어서(17.5%),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고 싶어서(16%), 사업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12.5%), 여유자금을 활용하기 위해(11%), 기업체를 한번 소유해 보고 싶어서(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여기에서 보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사회에 진출하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창업규모 및 기대수익
(1) 인력의 규모: 창업을 할 때의 인력규모를 살펴보면, 2-4명이 5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5-9명(23.5%), 1명(14.5%), 10명 이상(9%)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즉, 67.5%의 여성들이 4명 이하의 소규모로 창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 투자금액: 3,000-5,000만 미만이 30%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0-3,000만 미만(25%), 5,000만-1억 미만(19.5%), 1,000만 미만(17%), 1억 이상(8%) 등으로 조사되었다.
(3) 기대수익: 창업 후 기대하는 월 수익으로는 100-300만 미만이 5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0-500만 미만(26.5%), 500만 이상(11.5%), 100만 미만(7%) 등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시 주요 애로사항: 여성들이 창업을 하려고 할 때의 주요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가 28.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성차별(18%), 자금조달(17.5%), 창업관련 지식 및 정보(11.5%), 창업에 대한 심적 두려움(10%), 홍보·마케팅(8%), 회계 및 법률(4%) 등으로 조사되었다. 여기에서 보면, 여성들의 46.5%가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와 성차별을 창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6. 창업지원기관에 대한 지식: 여성들의 68%가 창업지원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어떤 기관들이 창업을 지원해 주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관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7. 자금조달: 예금/적금이 31.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정부지원 창업자금(25%), 은행융자(17.5%), 투자유치(10%), 주변에서 빌림(9%), 카드대출(3%) 등으로 조사되었다.
3. 창업 관심분야 및 이유
(1) 관심분야: 외식창업이 2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서비스업(20%), 인터넷창업(10.5%), 신기술벤처(10%), 판매/유통업(10%), 소호(7.5%), 교육사업(6.5%), 제조업(4.5%), 시설/대여업(4%) 등으로 조사되었다. 2003년 2월의 조사에서 외식창업이 42.6%로 1위인 것을 고려하면, 외식창업이 아직도 1위이지만 관심도가 매우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2) 독립창업과 투잡스: 앞에서 조사한 관심분야를 독립창업의 형태로 할 것인가 혹은 투잡스(two jobs)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응답은 37.5%인데 반하여, 투잡스 형태로 하겠다는 응답이 62.5%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사실, 과거 IMF 직후에 엄청나게 많은 직장인들이 독립창업을 하여 실패를 경험하였으며, 최근의 창업경향을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용하여 투잡스의 형태로 창업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직장에서 사표를 내고 창업을 하게 되는 경우에, 따르게 되는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많은 여성들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창업에 대한 이유: 가계수입을 위해서가 3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경제적 독립하고 싶어서(17.5%),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고 싶어서(16%), 사업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12.5%), 여유자금을 활용하기 위해(11%), 기업체를 한번 소유해 보고 싶어서(7%)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여기에서 보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사회에 진출하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창업규모 및 기대수익
(1) 인력의 규모: 창업을 할 때의 인력규모를 살펴보면, 2-4명이 5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5-9명(23.5%), 1명(14.5%), 10명 이상(9%)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즉, 67.5%의 여성들이 4명 이하의 소규모로 창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 투자금액: 3,000-5,000만 미만이 30%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00-3,000만 미만(25%), 5,000만-1억 미만(19.5%), 1,000만 미만(17%), 1억 이상(8%) 등으로 조사되었다.
(3) 기대수익: 창업 후 기대하는 월 수익으로는 100-300만 미만이 5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0-500만 미만(26.5%), 500만 이상(11.5%), 100만 미만(7%) 등으로 조사되었다.
5. 창업시 주요 애로사항: 여성들이 창업을 하려고 할 때의 주요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가 28.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성차별(18%), 자금조달(17.5%), 창업관련 지식 및 정보(11.5%), 창업에 대한 심적 두려움(10%), 홍보·마케팅(8%), 회계 및 법률(4%) 등으로 조사되었다. 여기에서 보면, 여성들의 46.5%가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와 성차별을 창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6. 창업지원기관에 대한 지식: 여성들의 68%가 창업지원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어떤 기관들이 창업을 지원해 주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관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7. 자금조달: 예금/적금이 31.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정부지원 창업자금(25%), 은행융자(17.5%), 투자유치(10%), 주변에서 빌림(9%), 카드대출(3%) 등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2)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2)
□ 조사방법
본 조사는 2003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에 조사하였으며, 총400명의 여성이 설문조사에 응답하였다. 본 조사에서는 다양한 기관에서 여성 혹은 창업관련 교육을 받고 있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조사결과
1. 설문조사에 참여한 여성들의 특성
(1) 연령별 분포: 20대가 3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대가 24.5%, 10대와 40대가 각각 16.5%, 그리고 50대 이상이 8%로 조사되었다. 즉, 전체의 59%가 20-30대 여성이라는 것이다.
(2) 결혼유무: 미혼 여성이 53%이며, 기혼 여성이 47%로 조사되었다.
(3) 최종학력: 고졸이하와 전문대/4년제 대학 재학이 각각 31%이며, 그 다음으로 전문대/4년제 대학 졸업이 27%, 대학원 이상이 11%로 조사되었다.
(4) 현재 직업: 학생이 4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회사원(17.5%), 전업주부(11.5%), 전문직 종사자(10%), 예비창업자(8%), 자영업자(7.5%), 공무원(2.5%)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2.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준비
(1) 창업에 대한 관심: 전체의 50%가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매우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29.5%는 그저 그렇다(보통)고 하였으며, 관심이 없거나 전혀 없다는 비율(20.5%)에 비하여 2.5배 정도 많았다.
(2) 최근 1년 동안에 창업세미나, 강좌 또는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횟수: 전혀 없다가 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2회(34%), 3-4회(14%), 5회 이상(7%)으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의 79%가 창업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여성들의 경우에 아직도 창업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
□ 조사방법
본 조사는 2003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에 조사하였으며, 총400명의 여성이 설문조사에 응답하였다. 본 조사에서는 다양한 기관에서 여성 혹은 창업관련 교육을 받고 있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조사결과
1. 설문조사에 참여한 여성들의 특성
(1) 연령별 분포: 20대가 3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30대가 24.5%, 10대와 40대가 각각 16.5%, 그리고 50대 이상이 8%로 조사되었다. 즉, 전체의 59%가 20-30대 여성이라는 것이다.
(2) 결혼유무: 미혼 여성이 53%이며, 기혼 여성이 47%로 조사되었다.
(3) 최종학력: 고졸이하와 전문대/4년제 대학 재학이 각각 31%이며, 그 다음으로 전문대/4년제 대학 졸업이 27%, 대학원 이상이 11%로 조사되었다.
(4) 현재 직업: 학생이 43%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회사원(17.5%), 전업주부(11.5%), 전문직 종사자(10%), 예비창업자(8%), 자영업자(7.5%), 공무원(2.5%)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2.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준비
(1) 창업에 대한 관심: 전체의 50%가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매우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29.5%는 그저 그렇다(보통)고 하였으며, 관심이 없거나 전혀 없다는 비율(20.5%)에 비하여 2.5배 정도 많았다.
(2) 최근 1년 동안에 창업세미나, 강좌 또는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횟수: 전혀 없다가 4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2회(34%), 3-4회(14%), 5회 이상(7%)으로 조사되었다. 즉, 여성의 79%가 창업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여성들의 경우에 아직도 창업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1)
최근 여성들의 창업 의향 조사(1)
★여성의 79%가 창업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막연히 창업을 하고 싶다는 기대만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창업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성창업관심분야: 1위-외식창업(25.5%), 2위-서비스업(20%), 3위-인터넷창업(10.5%), 4위-신기술벤처(10%), 5위-판매/유통업(10%). 2003년 2월의 조사에서 외식창업이 42.6%로 1위인 것을 고려하면, 아직도 외식창업이 1위이지만 상대적인 관심도는 매우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창업의 형태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할 것인가 혹은 직장에 근무하면서 투잡스(two jobs)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응답은 37.5%인데 반하여, 투잡스 형태로 창업하겠다는 응답이 62.5%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창업의 이유에 대해서는 가계수입을 위해서(35.5%), 경제적 독립하고 싶어서(17.5%),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고 싶어서(16%), 사업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12.5%) 등의 순서로 조사되었는데,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창업하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의 46.5%가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와 성차별을 창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성들의 68%가 창업지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어떤 기관들이 창업을 지원해 주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관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 조사목적
요즈음 많은 전업주부들은 남편들의 실질 소득감소로 인해 경제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받고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많은 미혼 여성들도 취업의 어려움과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조사에서는 2003년의 여성들은 창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즉, 창업을 하고 싶은 의향이 있는지, 무엇 때문에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창업을 하고자 할 때에 가장 문제가 되는 애로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여성의 79%가 창업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막연히 창업을 하고 싶다는 기대만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창업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성창업관심분야: 1위-외식창업(25.5%), 2위-서비스업(20%), 3위-인터넷창업(10.5%), 4위-신기술벤처(10%), 5위-판매/유통업(10%). 2003년 2월의 조사에서 외식창업이 42.6%로 1위인 것을 고려하면, 아직도 외식창업이 1위이지만 상대적인 관심도는 매우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창업의 형태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할 것인가 혹은 직장에 근무하면서 투잡스(two jobs)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독립창업의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응답은 37.5%인데 반하여, 투잡스 형태로 창업하겠다는 응답이 62.5%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창업의 이유에 대해서는 가계수입을 위해서(35.5%), 경제적 독립하고 싶어서(17.5%),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고 싶어서(16%), 사업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12.5%) 등의 순서로 조사되었는데,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창업하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의 46.5%가 가정문제(살림, 자식교육)와 성차별을 창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성들의 68%가 창업지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어떤 기관들이 창업을 지원해 주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관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 조사목적
요즈음 많은 전업주부들은 남편들의 실질 소득감소로 인해 경제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받고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많은 미혼 여성들도 취업의 어려움과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조사에서는 2003년의 여성들은 창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즉, 창업을 하고 싶은 의향이 있는지, 무엇 때문에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창업을 하고자 할 때에 가장 문제가 되는 애로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2007년 8월 8일 수요일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
셋째, 왜 창업과 투잡스에서 성공하고, 또 한편으로 실패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지금까지 많은 창업자들이 나름대로 필요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고 창업을 하고도 성공과 실패의 길로 엇갈리게 되는 이유는 아래의 10가지 질문에 스스로 대답해 봄으로써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1) 생산된 제품을 유통시킬 수 있는 판로가 사전에 개척되어 있는가?
(2) 매월 고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는가?
(3) 한가지 사업분야에 지나치게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는가?
(4) 젊은 혈기만 믿고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는 않는가?
(5) 고객감동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가?
(6) 법률적인 지식 혹은 지적재산권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7) CEO로서의 경영관리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8) 시장진입에 대한 타이밍이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지는 않는가?
(9) 기존에 개발한 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도외시하고 있지는 않는가?
(10) 창업한 분야의 대외환경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
넷째,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의 전제 조건으로서 자신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데,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시간관리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몇 년 전에만 해도 시(時)테크란 용어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었지만, 이제는 분테크, 초테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에게 시간관리는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간관리 기술의 핵심은 개인의 시간을 장기적 관점, 중기적 관점, 단기적 관점으로 세분하며 각 관점별로 어떻게 시간을 관리할 것인가를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낭비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특히 시간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사이버 공간에 자신만의 사무실을 개설해야 한다. 사이버 공간에 자기만의 사무실을 개설하고, 자기의 전문적인 지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소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도 쉽게 교류를 할 수 있으며, 기존의 명함, 휴대폰, 전자우편에 비하여 인적 네트워크의 범위가 훨씬 넓어진다는 것이다.
(3) 건강과 체력을 관리해야 한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자신감도 잃게 된다. 따라서, 퇴근 후 저녁시간에는 술 약속을 가능한 줄이고, 헬스클럽으로 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건강한 체력이 없이는 직장 외에 또 다른 일에 뛰어들더라도 1년 이상 버티지 못한다는 것이다.
(4)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적재산으로 등록해야 한다. 우연한 기회가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때에는 즉시 메모를 해 두었다가 특허청(www.kipo.go.kr)에 지적재산으로 등록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표, 비즈니스 모델, 각종 특허 등 자신의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지적재산으로 등록해 두면 언젠가는 본인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좋은 창업 혹은 투잡스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5) 평소에 컴퓨터와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요즈음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잘 이용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 결론
요즈음 국내 경제는 점점 더 불확실해 지고 있으며, 고용환경 또는 불안해 지고 있다. 이제는 현재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한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또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또한 과거에는 학력이 높고 부모가 돈이 많거나 든든한 빽이 있는 경우에 출세 혹은 행복이 보장되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자기가 가진 장점 혹은 아이디어를 잘 살릴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 시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현재에는 본인의 배경에 상관없이 자기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잘 한다면,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기회는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은 직장인에게 창업과 투잡스는 새로운 성공이라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왜 창업과 투잡스에서 성공하고, 또 한편으로 실패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지금까지 많은 창업자들이 나름대로 필요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고 창업을 하고도 성공과 실패의 길로 엇갈리게 되는 이유는 아래의 10가지 질문에 스스로 대답해 봄으로써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1) 생산된 제품을 유통시킬 수 있는 판로가 사전에 개척되어 있는가?
(2) 매월 고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는가?
(3) 한가지 사업분야에 지나치게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는가?
(4) 젊은 혈기만 믿고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는 않는가?
(5) 고객감동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가?
(6) 법률적인 지식 혹은 지적재산권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7) CEO로서의 경영관리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8) 시장진입에 대한 타이밍이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지는 않는가?
(9) 기존에 개발한 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도외시하고 있지는 않는가?
(10) 창업한 분야의 대외환경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
넷째,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의 전제 조건으로서 자신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데,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시간관리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몇 년 전에만 해도 시(時)테크란 용어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었지만, 이제는 분테크, 초테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에게 시간관리는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간관리 기술의 핵심은 개인의 시간을 장기적 관점, 중기적 관점, 단기적 관점으로 세분하며 각 관점별로 어떻게 시간을 관리할 것인가를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낭비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특히 시간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사이버 공간에 자신만의 사무실을 개설해야 한다. 사이버 공간에 자기만의 사무실을 개설하고, 자기의 전문적인 지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소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도 쉽게 교류를 할 수 있으며, 기존의 명함, 휴대폰, 전자우편에 비하여 인적 네트워크의 범위가 훨씬 넓어진다는 것이다.
(3) 건강과 체력을 관리해야 한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자신감도 잃게 된다. 따라서, 퇴근 후 저녁시간에는 술 약속을 가능한 줄이고, 헬스클럽으로 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건강한 체력이 없이는 직장 외에 또 다른 일에 뛰어들더라도 1년 이상 버티지 못한다는 것이다.
(4)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적재산으로 등록해야 한다. 우연한 기회가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때에는 즉시 메모를 해 두었다가 특허청(www.kipo.go.kr)에 지적재산으로 등록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표, 비즈니스 모델, 각종 특허 등 자신의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지적재산으로 등록해 두면 언젠가는 본인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좋은 창업 혹은 투잡스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5) 평소에 컴퓨터와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요즈음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잘 이용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 결론
요즈음 국내 경제는 점점 더 불확실해 지고 있으며, 고용환경 또는 불안해 지고 있다. 이제는 현재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한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또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또한 과거에는 학력이 높고 부모가 돈이 많거나 든든한 빽이 있는 경우에 출세 혹은 행복이 보장되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자기가 가진 장점 혹은 아이디어를 잘 살릴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 시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현재에는 본인의 배경에 상관없이 자기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잘 한다면,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기회는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은 직장인에게 창업과 투잡스는 새로운 성공이라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
□ 서론
한국이 1997년 11월에 경제적 위기로 인해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에, 우리 사회에는 평생직장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언제든지 정리해고 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있고, 또한 많은 직장인들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요즈음은 사오정, 오륙도 등의 용어들이 유행하고 있는데, 사오정은 45세 정년퇴직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오륙도는 56세 정년 퇴직자는 도둑이라는 의미인데, 이러한 용어들은 요즈음 직장인들의 고용환경이 얼마나 불안한가를 대변해 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많은 직장인들은 차라리 일찍 사표를 내고 창업이나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또한 직장에 근무하면서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즈음 벤처기업들의 상황을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많다는 것이다. 창업을 하자니 실패했을 경우의 리스크(risk)가 너무 크고, 투잡스(two jobs)를 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가 막막하다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현재 창업 혹은 투잡스를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창업과 투잡스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기는 커녕 오히려 직장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오는 결과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위한 4가지 고려사항
첫째, 누구나 창업을 해야 하고, 투잡스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요즈음 벤처로 성공하여 대박을 터트리기는 고사하고 실패하여 가계가 파산하고 신용불량자로 전략하는 창업자들이 매우 많은데,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무작정 창업의 결과라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창업컨설팅회사 혹은 인터넷사이트 등에서 유망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정보만 얻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정말로 창업에 적성이 맞고,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가를 체크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본인 스스로가 창업과 투잡스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였고,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체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항목에 대한 체크가 필요할 것이다.
(1)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인적 네트워크가 창업 혹은 투잡스를 하기에 충분하지를 점검해 봐야 하는데, 특히 직장인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려고 할 때에 소위 말하는 '착시(錯視)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즉, 직장에 있을 때 본인의 능력과 영향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대기업에 다닐 때 탄탄했던 영업 네트워크가 막상 독립하여 창업을 하게 되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2)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수집과 정리를 꾸준히 해 왔는가를 고려해야 되는데,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수집하여 자기만이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3) 내가 평소에 경험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창업 혹은 투잡스로 사업화 했을 경우에 정말로 사업성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4) 평소에 교육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기개발을 해 왔는가를 생각해 한다. 요즈음은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많은 직업 및 창업교육의 경우에는 무료로 실시된다는 것이다.
(5) 창업이나 투잡스를 생각하여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 두었는지를 확인한다. 현재 취득할 수 있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노동부가 운영하는 Q-net(www.q-net.or.kr)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
□ 서론
한국이 1997년 11월에 경제적 위기로 인해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에, 우리 사회에는 평생직장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언제든지 정리해고 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있고, 또한 많은 직장인들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요즈음은 사오정, 오륙도 등의 용어들이 유행하고 있는데, 사오정은 45세 정년퇴직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오륙도는 56세 정년 퇴직자는 도둑이라는 의미인데, 이러한 용어들은 요즈음 직장인들의 고용환경이 얼마나 불안한가를 대변해 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많은 직장인들은 차라리 일찍 사표를 내고 창업이나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또한 직장에 근무하면서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즈음 벤처기업들의 상황을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많다는 것이다. 창업을 하자니 실패했을 경우의 리스크(risk)가 너무 크고, 투잡스(two jobs)를 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가 막막하다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현재 창업 혹은 투잡스를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창업과 투잡스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기는 커녕 오히려 직장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오는 결과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성공적인 창업과 투잡스를 위한 4가지 고려사항
첫째, 누구나 창업을 해야 하고, 투잡스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요즈음 벤처로 성공하여 대박을 터트리기는 고사하고 실패하여 가계가 파산하고 신용불량자로 전략하는 창업자들이 매우 많은데,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무작정 창업의 결과라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창업컨설팅회사 혹은 인터넷사이트 등에서 유망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정보만 얻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정말로 창업에 적성이 맞고,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가를 체크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본인 스스로가 창업과 투잡스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였고,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체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항목에 대한 체크가 필요할 것이다.
(1)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인적 네트워크가 창업 혹은 투잡스를 하기에 충분하지를 점검해 봐야 하는데, 특히 직장인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려고 할 때에 소위 말하는 '착시(錯視)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즉, 직장에 있을 때 본인의 능력과 영향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대기업에 다닐 때 탄탄했던 영업 네트워크가 막상 독립하여 창업을 하게 되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2)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수집과 정리를 꾸준히 해 왔는가를 고려해야 되는데,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수집하여 자기만이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3) 내가 평소에 경험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창업 혹은 투잡스로 사업화 했을 경우에 정말로 사업성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4) 평소에 교육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기개발을 해 왔는가를 생각해 한다. 요즈음은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많은 직업 및 창업교육의 경우에는 무료로 실시된다는 것이다.
(5) 창업이나 투잡스를 생각하여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 두었는지를 확인한다. 현재 취득할 수 있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노동부가 운영하는 Q-net(www.q-net.or.kr)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쓰러지는 창업자들의 유형 10가지(2)
쓰러지는 창업자들의 유형 10가지(2)
유형 6: 법률지식 부족형. 비록 좋은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법률적인 지식이나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낭패를 보는 벤처기업들이 많다는 것이다. 즉, 많은 돈을 투자하여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법률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도산을 한 경우를 말한다.
유형 7: 경영관리능력 부족형: 벤처기업 창업자의 65.1%가 이공계열 출신이라는 통계도 있듯이, 벤처경영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창업자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직원관리, 마케팅 및 유통계획의 수립, 재정관리 등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드러나면서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창업멤버간의 갈등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회사의 업무가 마비되거나 일부 직원들이 뛰쳐나가 경쟁 회사를 만드는 사례도 많다는 있다는 것이다.
유형 8: 조기 시장진입형.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시장 진입에 대한 타이밍이 매우 중요한데, 시장이 미처 성숙되기도 전에 시장에 너무 일찍 진입하여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그 후에 진입한 후속 기업들은 사업이 번창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포털 사이트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후속 진입기업은 개발비용만 날린 채 수익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는 인터넷쇼핑몰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유형 9: 현실안주형. 기존에 개발한 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도외시하는 벤처기업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1998년에만 해도 홈페이지 및 인터넷쇼핑몰을 개발하는 기술로도 벤처기업으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즈음은 대학교에서도 강의를 할 정도로 고급기술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유형 10: 창업분야 지식 부족형. 창업한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거나 이해가 부족하여,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본사를 창업하면, 가맹점으로부터 가맹비와 더불어 원재료의 공급으로 인해 많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본사의 책임도 무겁다는 것이다. 또한 가맹점이 어느 정도 확보되지 못하면, 물류 및 관리비용이 수익을 초과하여 결국에는 본사가 도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위에서 제시한 10가지의 유형은 이미 쓰러져서 회사가 없어졌거나 쓰러져가고 있는 20여개의 실제 사례를 기초로 하여 제시된 것들이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들이 더 이상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미 쓰려진 기업으로부터 그 실패의 원인과 과정을 잘 살펴서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 가계가 파산함은 물론 평생 신용불량자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요즈음에는 웬만한 아이디어와 기술로는 엔젤투자가들의 마음을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다.
유형 6: 법률지식 부족형. 비록 좋은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법률적인 지식이나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낭패를 보는 벤처기업들이 많다는 것이다. 즉, 많은 돈을 투자하여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법률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도산을 한 경우를 말한다.
유형 7: 경영관리능력 부족형: 벤처기업 창업자의 65.1%가 이공계열 출신이라는 통계도 있듯이, 벤처경영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창업자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직원관리, 마케팅 및 유통계획의 수립, 재정관리 등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드러나면서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창업멤버간의 갈등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회사의 업무가 마비되거나 일부 직원들이 뛰쳐나가 경쟁 회사를 만드는 사례도 많다는 있다는 것이다.
유형 8: 조기 시장진입형.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시장 진입에 대한 타이밍이 매우 중요한데, 시장이 미처 성숙되기도 전에 시장에 너무 일찍 진입하여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그 후에 진입한 후속 기업들은 사업이 번창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포털 사이트들의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후속 진입기업은 개발비용만 날린 채 수익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는 인터넷쇼핑몰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유형 9: 현실안주형. 기존에 개발한 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도외시하는 벤처기업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1998년에만 해도 홈페이지 및 인터넷쇼핑몰을 개발하는 기술로도 벤처기업으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즈음은 대학교에서도 강의를 할 정도로 고급기술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유형 10: 창업분야 지식 부족형. 창업한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거나 이해가 부족하여,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본사를 창업하면, 가맹점으로부터 가맹비와 더불어 원재료의 공급으로 인해 많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본사의 책임도 무겁다는 것이다. 또한 가맹점이 어느 정도 확보되지 못하면, 물류 및 관리비용이 수익을 초과하여 결국에는 본사가 도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위에서 제시한 10가지의 유형은 이미 쓰러져서 회사가 없어졌거나 쓰러져가고 있는 20여개의 실제 사례를 기초로 하여 제시된 것들이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들이 더 이상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미 쓰려진 기업으로부터 그 실패의 원인과 과정을 잘 살펴서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 가계가 파산함은 물론 평생 신용불량자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요즈음에는 웬만한 아이디어와 기술로는 엔젤투자가들의 마음을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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